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에서 즐기는 로컬 카페 일일 투어[프라이빗 소규모 투어]

☕️ 한 잔의 커피가 여행이 되는 도시 —
커피 한 잔에도 이야기가 담긴 도시, 시애틀.
스타벅스의 고향이자 로스터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이곳에서,
진짜 시애틀의 향과 감성을 느껴보세요.
번거로운 대중교통 검색 없이, 편안한 전용 차량으로
도심 속 포토스팟과 로컬 카페를 여유롭게 즐기는 하루 투어입니다.

📍방문지 안내
1.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내의 스타벅스 1호점 & 껌월
: 전 세계 커피문화의 시작점.
오리지널 로고와 클래식한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성지’에서 여행의 첫 시작을.
근처 껌월 앞 인증샷도 찰칵
2. 앵커헤드 커피(Anchorhead Coffee) 에서 커피와 간단한 페스츄리 식사
: 2015년도에 Best Espresso in America를 수상
3. 더 스피어스(The Spheres) 외관 관광
도심 속 유리정원.
아마존 본사의 상징적인 공간을 외부에서 감상하며 시애틀의 혁신적 분위기를 만끽
4. 발런티어 파크 컨서버토리(Volunteer Park Conservatory)
: 1912년부터 이어진 유리 온실, 식물원 느낌의 포토존
감상 포인트 : 유럽식 정원 분위기 + 꽃과 식물 사진 명소
중식
5. '올림피아 피자 & 스파게티 하우스'
온실 근처 피자 맛집에서 점심식사
6. 에스프레소 비바체(Espresso Vivace)에서 커피 테이크아웃
: 라떼 아트 창시자 David Schomer의 카페
7. 가스웍스(Gasworks Park) 파크
: 잔디 언덕에서 커피 한 잔 들고 여유롭게 보는 유니온 호수(Lake Union) + 시애틀 스카이라인 뷰
8. 프리몬트 트롤 인증샷
: 다리 아래 숨은 거대한 예술작품! 거대한 트롤 바위 조각상,
시애틀의 자유로운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포토스팟 📸 앞 인증샷
9. 케리 파크(Kerry Park) 전망대 : 노을 지는 시애틀 전경 감상
이후 집결지에서 해산
※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일정 순서나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포함
- 차량 운행비
불포함
- 드라이빙 가이드 서비스비 $15 식사 및 음료 발런티어 파크 컨서버토리 입장료(성인 $6, 청소년(6~17세) $4, 5세 이하 어린이 무료, 65세 이상 노인, 대학생, 군인은 $4) 각종 매너팁 (식당, 카페 등) 개인 비용 여행자 보험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상사에 대비한 여행자 보험은 여행 당사자가 직접 세부 보장 범위를 확인하신 후 가입하셔야 하며, 푸른투어는 이에 관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