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계 시즌 한정]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품으로! 마운트 레이니어 일일투어/금 출발
워싱턴주의 상징,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일일투어 🌳
시애틀에서 약 2시간 —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초록빛 숲길을 따라가면
순백의 설산, 마운트 레이니어(Mount Rainier)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화산이자,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국립공원!
봄에는 야생화가 만개한 들판,
여름엔 초록빛 계곡과 맑은 호수,
가을엔 단풍으로 물드는 계곡과 호수,
겨울엔 눈부신 설경과 함께하는 Snow Viewing 까지.
도심의 분주함은 잠시 내려놓고 맑은 공기 속에서 걸으며,
하늘과 맞닿은 산의 품 안에서 진짜 ‘자연의 하루’ 를 만나보세요.


포함
- 차량 운행비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 드라이빙 가이드 서비스비 $20 식사 개인 비용 각종 매너팁 여행자 보험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상사에 대비한 여행자 보험은 여행 당사자가 직접 세부 보장 범위를 확인하신 후 가입하셔야 하며, 푸른투어는 이에 관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