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트르 돌아 보기
빠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있는 데 그 중의 하나가 몽마르트르 언덕 위에 돔 지붕을 갖고 있는 '예수 성심성당(사크레꾀르 성당)'이다.
이 언덕이 갖고 있는 매력은 다양하다. 언덕이라 높다, 가시거리가 적당한 높이여서 빠리가 한 눈에 다 들어 온다. 순교자의 전설이 있다. 독실한 신앙인들의 의지가 있고 2천년에 가까운 세월을 품고 있으니 다양한 인간의 애환이 있는 곳이다.
자세히 보면 산업혁명과 1차 대전으로 이어지던 말 그대로 축복받은 시기(벨 에뽀끄)에 주로 형성된 마을이고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거쳐간 수 많은 인물들의 희로애락이 배어 있음을 볼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여기를 오르내리거나 살았던 수 많은 인물들 중에는 피카소, 고호, 모네, 수잔 발라동과 그의 아들 위트릴로, 르노와르 등의 화가들이 있는 데, 그들이 주장한 야외 사생을 하기 좋았던 장소여서 그랬다고 전해진다.
이 모든 것이 몽마르트르를 오늘날의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한편으로 보면 가히 금광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돈 들고 찾아 오니 그렇고, 캘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고. 많이 캐 가시기 바랍니다.
포함
- 포함사항 안내 드립니다 가이드 비용
불포함
- 포함되지 않은 것: -손님 본인들 드실 음료수, 이용하실 화장실 이용료(보통 2유로), 교통비 등과 기념품 비 등이 되겠습니다 -일정에 따른 공식 유료 입장지 없습니다(성당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