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Z 현지교민여행사] 트랜즈알파인 산악기차+팬케익바위+캐슬힐, 크라이스트처치 1일관광
✅뉴질랜드 산악기차와 전용차량을 연계한 상품
✅트랜즈알파인 산악기차, 크라이스트처치 출발/종료, 1일관광
한국인 가이드, 전용차량(올때)
주요방문지 : 팬케익 바위, 데빌스펀치보울 폭포, 캐슬힐
⛔ 예약전 기차자리 확인문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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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때
[ 트랜즈알파인 편도기차 : 크라이스트처치 / 그레이마우스 ]
- 편도기차 : 크라이스트처치(동해안) / 그레이마우스(서해안), Scenic 일반석
- 거리 : 225km, 5시간 기차이동 (08:15am - 13:05pm)
- 세계 최고의 기차여행 중 하나인 TranzAlpine은 뉴질랜드 남섬의 산악 지대를 가로지르는 철도로 절벽이 늘어선 협곡, 그 사이를 흐르는 구불구불한 강, 높은 산악평야, 깨끗한 산악 호수 주변을 가로지르며 이어집니다.
⬅️ 올때
[ 전용차량 이용 : 그레이마우스 / 크라이스트처치 ]
/// 주요 경유지
📍 팬케익 바위 : 수많은 석회암층이 쌓여 형성된 푸나카이키의 팬케익 바위의 경이로운 모습과 그 사이에서 하늘로 솟아오르는 물기둥의 블로홀을 볼 수 있습니다.
📍 데빌스펀치보울 폭포 : 아서스패스 마을에서 왕복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데블스펀치볼 폭포 트랙은 폭포의 베이스 전망대까지 올라갑니다. 트랙의 첫 번째 부분은 비교적 쉽습니다.
📍 캐슬힐 : 캐슬힐은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의 서쪽 100km에 위치한 해발 700m의 고원지대 목장지역 입니다. 그 이름은 이 지역의 인상적인 석회암 군집이 오래된 석조성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팬케익 바위]

[캐슬힐 전경]

[데빌스펀치보울 폭포]

포함
- - 트랜즈알파인 기차(편도 : 크라이스트처치 / 그레이마우스, Scenic 일반석) - 전용차량 - 한국인 가이드
불포함
- - 점심, 저녁 식사(기차안 CAFE 이용 또는 본인준비) - 가이드팁 (NZ$10/1일,1인) - 여행자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