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락]수빅 호핑투어 Subic Hopping Tour
수빅은 보라카이나 세부처럼 독단적인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클락이나 앙헬레스쪽 방문 겸사겸사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다.
수빅은 과거에 미군의 해군기지로 사용된 도시였는데 피나투보 화산 폭발 이후로 클락, 수빅에 있던 미군들이 철수하고 클락은 경제특구, 수빅은 자유무역지구가 되었다.
미군들이 개발하고 정돈한 도시라 굉장히 깔끔하다.앙헬레스와 클락, 그리고 마닐라와도 조금 가까운 곳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오긴 하지만 보라카이같은 해변가를 기대하면 안된다.
- 전용차량 및 기사가 배정되어 단일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더욱 호젓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차이가있으며, 호핑업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영, 낚시, 스노클링 등은 손님이 원하시는 만큼 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시간 조절이 가능하기에 오후까지 원하는 만큼 수빅 바닷가에 머물다가 클락으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투어일정 시간에 크게 구애받을 필요없이 여유롭게 하루를 만끽하시면 됩니다.











포함
- 왕복 픽업차량 (기사, 차량, 유류비, 톨게이트)
-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클링, 피쉬피딩)
- 호핑 식사
불포함
- 개인경비, 에티켓 팁, 주류 및 음료, 저녁식사 바나나 보트 및 추가 해양스포츠 클락외 지역은 차량 픽업 비용이 추가 될 수 있어요(50,000원)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