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타롱가 주 : 타롱가 동물원 입장권 + 왕복 페리 + (1시간 하버 유람선)
시드니 타롱가 주 : 타롱가 동물원 입장권 + 왕복 페리 + (1시간 하버 유람선)
1. 타롱가 동물원에 시드니–타롱가주 간 왕복 페리가 포함된 상품 그리고,
2. 이동 외에 하버 크루즈로 시드니 항을 유람해보시고 싶은신 분들을 위한, 1시간 하버 유람선이 포함된 상품입니다.

페리 노선과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 0945시에 서큘러키에서 탑승하셔서 10시에 타롱가에서 내리시고, (동물원을 즐기시고)
돌아오실 땐, 1450시에 타롱가에서 출발, 서큘러키나 달링하버로 도착.
(아래는 샘플 시간표입니다)


크루즈가 포함된 손님은,
예) 0945시에 서큘러키에서 탑승하셔서 10시에 타롱가에서 내리시고, (동물원을 즐기시고)
돌아오실 땐, 1450시에 타롱가에서 출발, 서큘러키에 1505시에 도착하셔서, 와프6에서 바로 1515시나 1640시 유람선을 타시는 일정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원, 타롱가는 1916년 개장한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타롱가는 원주민 언어로 ‘아름다운 경치’라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동물원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스카이라인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 타롱가를 왕복하는, ‘이동’ 자체로도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타롱가는 350종 이상, 5000마리 이상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일부는 멸종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호주 동물원으로는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고, 호주 동물 외에도 전세계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20개의 주키퍼 토크와 쇼가 준비되어 있어, 타롱가 앱(GPS, 지도, 쇼타임, 어린이 활동 등을 확인 가능)을 미리 받아두셔서, 계획있게 하루를 보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반대로 동물에 아주 가깝게 접근하고 터치하거나 하는 느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목적으로 동물원을 찾는 분이라면, 조금 고민 해보시구요.
시드니에 한정한다면,
규모, 동물 다양성, 동물 복지 >>>>>>>>>>>>>>>>>>>>>>>>>>>>> 호주 동물 위주, 가까이 접촉
타롱가 > 시드니주 > 달링하버 와일드라이프 > 페더데일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타롱가는 비영리 단체로, 수익금의 대부분이 동물 보호를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타롱가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물원 스카이 사파리는 유지 보수 관계로 2023년부터 무기한 폐쇄되었습니다.
* 타롱가의 운영시간은 0930am-0430pm 입니다
* 페리는 달링하버 Darling Harbour - Aquarium Wharf 에서 / 서큘러키 Circular Quay - Wharf 6 에서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포함
- 왕복 페리 티켓 동물원 입장권 선택하신 경우, 1시간 유람선 티켓
불포함
- 개인비용 언급되지 않은 사항 여행자 보험과 교통편 *개별 여행자 보험 가입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