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여행자 캠프(인터넷, 전기, 샤워 가능) 식사- 아침, 저녁에는 여행자 캠프식, 점심에는 휴게소 식당에서 현지식, 가이드- 전문 여성 가이드만
1 일차- 미니 사막 (엘승타사르하이) 거리- 공항에서 300km (5시간)정도 엘승 타사르하이는 올란바타르 시내에서 280킬로미터에 있는 몽골 중앙 3개의 아이막(도)를 통하고 길이가 80킬로미터 정도 되는 모래 언덕이다. 도로가 모래 언덕을 2개로 나눠서 남쪽이 몽골 엘스(Mongol els), 북쪽이 헉느 탈닝 엘스(Hugnu tarniin els)이라고 부른다. 북쪽에는 탈닝 강(tarniin gol) 있어서 버드 나무, 느릅 나무, 이단 나무, 관목과 같은 식물들이 자란다. 모래 언덕의 제일 넓은 부분이 9-10킬로미터 정도이고 제일 잛은 부분은 800미터 정도이다. 모래의 절반은 식물로 덮여 있기 때문에 모래는 대부분 느슨하지 않는다.
여행객들은 중부 지역이지만 모래 산, 모래 사막의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래 썰매, 낙타 체험을 할 수 있고, 사막 산 위에서 노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일차- 테를지 국립공원 거리- 350km 정도 (6시간) 울란바타르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휴양지인 테를지 국립공원은 관광객들이 많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에 하나다. 신기하게 생긴 돌로 가득 찬 자연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칭기스칸 마동상, 거북 바위를 볼 수 있다. 저녁에는 별 수업을 듣고, 망원경으로 별을 감상할 수 있다.
3일차- 올란바타르 시내 투어 거리- 70km (2시간) 국영백화점, 수흐바타르 광장, 캐시미어 매장을 보실 수 있다.(선택 가능)
포함
일정 중의 숙소
일정 중의 생수
일정 중의 식사 (허르헉, 고급식)
일정 중의 관광지 입장료
차량, 기사, 가이드
체험: 낙타 체험, 승마 체험, 독수리 체험
모래 썰매 체험
공항 픽업, 생딩 1회 무료
불포함
개인 간식, 술, 담배, 음료수 등
여행자 보험
국제선 항공료
침낭(전 일정이 여행자 캠프이라서 필요 없음), 망토, 유심, 판초
공항 픽업 샌딩 1회 이상시 추가 5만원식
숙소 업그레이드 가능 (추가 비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