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몰투어 +톤레샵(총크니어) 하루에 다보자 심플투어

하루에 다 보자 심플 앙코르+ 톤레샵 투어 입니다  

 

저희 앙코르 진은 2013년부터 직접 한국어 가이드들의 교육을 했으며 총 64명의 학생들이 저희 앙코르 진의 수업에 참여한 가이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가이드가 베스트 인지 직접 교육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장점과 자유 여행의 장점을 포함한 새로운 여행!

원하지 않는 쇼핑 센터 방문, 옵션으로 인한 의외의 추가 비용 지출, 단체 식당에서 불편한 식사, 이런 것들이 불편하신 분들 이라면 선택하셔야 하는 '소그룹 자유 여행

 

*투어의 특징 

 

시간이 없으신데 하루에 모든 걸 끝내고 나머지 일정은 개인 일정으로 자유롭게 즐기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심플 앙코르+톤레샵 프로그램을 기획 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핵심 유적 포인트를 설명을 드리고 진행을 합니다.

꼭 봐야할 곳은 놓치지 않고 진행을 합니다. 

좀 더 디테일 한 유적 설명을 원하신다면  앙코르 진에서 진행 하는 4대 유적 투어를 권장 합니다.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885069

 

**저희 투어는 안전 하고 보험이 등록된 차량과 검증된 한국어 가이드가 진행을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톤레샵 이야기 

 

시엠립에에는 톤레샵을 즐길수 있는 곳이 총 4곳이 있습니다 

 

1.한국인 들이 제일 많이 가는 "캄퐁플럭" (이곳은 홍수림 라이딩이 가능한) 곳으로 거리는 시엠립 시내에서 35km떨어진 곳입니다 

원주민들은 순수 캄보디아인들 입니다. 건기엔 육지가 되만 우기엔 호수가 되어  높은 장대 위에 집을 짖고 살아가는 곳입니다 

마치 워터 월드 샛트장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곳입니다 

 

2. 총크니어  -  이곳은 1975년 월남 패망후 많은 베트남 난민들이 메콩강을 통해 유입되어  플러팅 하우스를 구성했습니다 

초창기 톤레샵 하면 이곳을 방문 했던 곳으로 시엠립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이곳을 방문 합니다)  

 

3. 머찌레이 - 이곳은 용감한 가족 촬영지로 유명하였지만 인프라가 너무 없어서 많은 분들이 가지는 않는 곳입니다

 

4.캄퐁클레앙 - 이곳은 시엠립에서 제일 먼 곳으로 시엠립에서 50km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인프라도 없고 현지인들이 훈제 물고기와 프러훅 이라는 민물고기 젓갈을 만드는 유명한 곳입니다. 

 

이렇게 4곳이 있습니다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군포 목록 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