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밤에 앉아 밤을 안다 !
런던, 밤에 앉아 밤을 안다 !
밤밤 !
눈이 바쁜 여행,
발이 바쁜 여행으로 지치셨을 여행자님,
이제는 마음을 채울 시간입니다.
낯선 곳에서의 밤시간은 종종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지요. 특히 혼자인 여행자님들은 더 걱정이 많으실테구요.
그렇다고 매혹적인 런던의 밤을 그냥 놓쳐버리기엔 그 빈칸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운 다리와 강물, 돗자리와 와인 한 잔,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해 줄 사진까지 런던끌림에서 준비합니다.
그저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속의 한컷으로 남기 위해 이제 템즈강의 야경을 만날 시간입니다.
운이 좋아서 타워브리지 근처에 살고 있는 저는 타워브리지 앞에서 사진을 찍고 계신 많은 한국인 여행자들을 봅니다. 모두 즐거운 표정이지만 인생샷을 빨리 찍고 서둘러서 다음 일정으로 떠납니다 다만 타워브릿지는 그러기에는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잠시라도 쿨 English 영혼을 느껴보세요 마치 루브르에서 모나리자 1시간 기다리고 10초 보고 가던가 시스틴 성당에서 미켈란젤로의 열정과 영감을 전혀 느끼지 않고 난 봤다 라고 끝나서는 안되겠죠...
이 근처에서 오래 거주한 제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저 사진 몇 장 남기고 스쳐지나가기에는 너무 아깝고 소중한 곳이기 때문이지요. 아주 극소수의 여행자들만이타워브리지가 왜 영국 최고의 아이콘인지 그 진가를 비밀처럼 슬쩍 알고 가시지요.
‘셜록홈즈, 해리포터 같은 여러 소설이나 영화에서 왜 이 곳이 중요한 장면으로 등장하는가’
이런 질문의 답은 저희 런던끌림의 영국박물관 투어 ‘속삭이다‘ 또는 내셔널갤러리 투어, ’느끼다‘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빠듯한 일정에 바쁘신 여행자님들,특히 혼자서 오신 분들을 위해 저희가 타워브리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 삼아 사진도 찍어 드리고 영국의 문화와 역사의 핵심을 간결하고 맛있게 차려드립니다.
운치있게 와인 한 잔 곁들여 멋진 런던야경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해 보았습니다.
타워브리지를 바라보며 강변피크닉, 런던끌림의 야심찬 준비 "런던, 밤에 앉아 밤을 안다 " (줄여서 밤밤) 상차림은 저희의 몫입니다. 오셔서 즐겨주세요. 향긋한 와인, 와인 글라스 간단한 과자들과 포근한 돗자리도 준비할게요
***꼭 아셔야 할 단점도 숙지 부탁드립니다***
아쉽게도 야외에서 진행하는 강변피크닉이므로 날씨의 허락이 꼭 필요합니다.
비가 오거나 강풍이 예상되면 투어 당일 진행 여부에 대해 개별 연락 드립니다.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좋은 여행이란 살며시 내게 다가와서 내가 끝내 돌려줄 수 없는 것을 살며시 놓고 간다"
저희 런던끌림의 철학입니다.
혹시라도 이 투어를 진행할 저희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면 런던끌림의 대표 투어인 내셔널갤러리 투어, ‘느끼다’ 또는 영국박물관 투어, ‘속삭이다’의 후기를 읽어 보세요.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행자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저희의 큰 자부심입니다.
밤밤에 초대합니다. 흐르는 템즈강이 여행자님을 기다립니다.
포함
- 피크닉 돗자리, 유리잔, 병, 콜라, 물 레드와인 1병, 화이트 와인 1 ( 4인 기준 약 3잔 분량) 영국 치토스 과자, 포도, 바나나 (상기 목록은 쇼핑 사정 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불포함
- 레드와인 1, 화이트 와인 1 이상 원하실 경우 개별적으로 준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