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의 방울소리 실크로드쇼

평점 4.7142857142857 · 리뷰 7건

1. 공연 유형
《낙타의 방울소리》공연은 "실크로드"를 주제로 한 대형 실경 연예 쇼로, 무용, 곡예, 영상·음향·조명 특수효과 및 실제 무대 소품을 결합해 고대 실크로드 상단의 전설적인 여정을 재현했습니다.  

 

2. 핵심 주제
실크로드를 떠나게된  장안(长安)의 젊은청년들이 장안에서  출발해 사막과 설산을 넘어 늑대 무리의 습격, 화산 폭발 등 위험을 겪으며 로마에 도착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고대 상단의 투지와 실크로드 문화 교류의 융합을 보여줍니다.  

 

3. 공연 하이라이트
- 몰입형 무대: 360° 회전 관객석 + 이동식 무대로 사막, 눈사태, 불교 동굴 등 장면이 극적 전개에 따라 변화합니다.  
- 실제 동물 출연: 낙타, 늑대 등 실제동물이 등장해 현장감을 극대화합니다.  
- 특수효과의 극적 연출: 화산 분출, 폭포 쏟아짐, 눈사태 특수효과 등 시각적 충격이 강렬합니다.  
- 문화 코드: 둔황 비천(敦煌飞天), 서역의 이국적인 무용, 낙타 상단 등 실크로드 문화 요소가 전체 공연을 관통합니다.  
- "실크로드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살아있는 박물관"  
- "20톤 실제 물을 사용하는 폭포 장면은 관객을 숨막히게 만듭니다"  

 


 

 

공연스토리

제1막(送君千里) : 낭군님을 천리까지 바래다.

광운탄이라는 지역은 서쪽으로 로마, 동쪽으로 삼강으로 뻗어있어 당나라 가장 북적였던 지역이었다.​

또한 실크로드길을 다녀 오려는 젊은 남성들의 패기와 희망이 있는 곳이기도 했다.

그들은 실크로드길을 떠나면서 고향의 번영과 발전, 더 나아가 당나라의 번창을 이끌어가기도 했다.

여기는 실크로드로 떠나는 희망의 곳이며, 낭군님을 보내는 이별 눈물의 장소여라.

제2막(狼道遇险) : 위험한 늑대무리와 마주하다.

길 떠나면 고달픔과 위험이 따르지만 그중에도 늑대무리는 피할수 없었더라.

​굶주림에 지친 늑대들이 낙타떼를 노리고 있어, 목숨걸고 싸워야만 했고, 

​늑대를 물리치면 그 뒤에는 눈사태, 화산, 길 막는 강도떼, 살아서는 나갈수 없다는 끝이 안보이는 사막이 기다리고 있었다.

제3막(异国风情) : 이국적인 풍경들

갖은 고난과 동료들을 잃고 도착한 고대 로마. 

시장에는 먼저 도착한 동료들이 낙타에 당나라 비단, 도자기, 각종 귀중품들이 실려 있고, 

한껏 차려입은 로마의 젊인이들이 춤을 추는 모습, 그 중에는 중국 쿵푸, 서커스도 눈에 띄여 동방과 서방의 잘 어울러진 모습들이 보인다.

제4막(祥雨洗尘) : 성스러운 비를 맞아 먼지를 씻어내다. 

돌아오는길에 하늘이 감동하게 되며 지금의 아프가니스탄지역을 지나게 될 때, 

하늘에서 내리는 성스러운 비로 고생과 먼지를 한 번에 씼어내 다시 기운을 내 당나라로 돌아가다.

​제5막(迎郎归来) : 낭군을 맞이하다. 

돌아오는 낭군을 맞이하여 하늘에는 별들이 비추고 등불도  환하더라.

제6막(华夏盛世) : 화하의 번창

북소리, 악기소리가 울려 퍼지며 실크로드길로 인해 변화하고 발전하는 당나라를 보게 되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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