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타의 방울소리 실크로드쇼
1. 공연 유형
《낙타의 방울소리》공연은 "실크로드"를 주제로 한 대형 실경 연예 쇼로, 무용, 곡예, 영상·음향·조명 특수효과 및 실제 무대 소품을 결합해 고대 실크로드 상단의 전설적인 여정을 재현했습니다.
2. 핵심 주제
실크로드를 떠나게된 장안(长安)의 젊은청년들이 장안에서 출발해 사막과 설산을 넘어 늑대 무리의 습격, 화산 폭발 등 위험을 겪으며 로마에 도착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고대 상단의 투지와 실크로드 문화 교류의 융합을 보여줍니다.
3. 공연 하이라이트
- 몰입형 무대: 360° 회전 관객석 + 이동식 무대로 사막, 눈사태, 불교 동굴 등 장면이 극적 전개에 따라 변화합니다.
- 실제 동물 출연: 낙타, 늑대 등 실제동물이 등장해 현장감을 극대화합니다.
- 특수효과의 극적 연출: 화산 분출, 폭포 쏟아짐, 눈사태 특수효과 등 시각적 충격이 강렬합니다.
- 문화 코드: 둔황 비천(敦煌飞天), 서역의 이국적인 무용, 낙타 상단 등 실크로드 문화 요소가 전체 공연을 관통합니다.
- "실크로드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살아있는 박물관"
- "20톤 실제 물을 사용하는 폭포 장면은 관객을 숨막히게 만듭니다"


공연스토리
제1막(送君千里) : 낭군님을 천리까지 바래다.
광운탄이라는 지역은 서쪽으로 로마, 동쪽으로 삼강으로 뻗어있어 당나라 가장 북적였던 지역이었다.
또한 실크로드길을 다녀 오려는 젊은 남성들의 패기와 희망이 있는 곳이기도 했다.
그들은 실크로드길을 떠나면서 고향의 번영과 발전, 더 나아가 당나라의 번창을 이끌어가기도 했다.
여기는 실크로드로 떠나는 희망의 곳이며, 낭군님을 보내는 이별 눈물의 장소여라.
제2막(狼道遇险) : 위험한 늑대무리와 마주하다.
길 떠나면 고달픔과 위험이 따르지만 그중에도 늑대무리는 피할수 없었더라.
굶주림에 지친 늑대들이 낙타떼를 노리고 있어, 목숨걸고 싸워야만 했고,
늑대를 물리치면 그 뒤에는 눈사태, 화산, 길 막는 강도떼, 살아서는 나갈수 없다는 끝이 안보이는 사막이 기다리고 있었다.
제3막(异国风情) : 이국적인 풍경들
갖은 고난과 동료들을 잃고 도착한 고대 로마.
시장에는 먼저 도착한 동료들이 낙타에 당나라 비단, 도자기, 각종 귀중품들이 실려 있고,
한껏 차려입은 로마의 젊인이들이 춤을 추는 모습, 그 중에는 중국 쿵푸, 서커스도 눈에 띄여 동방과 서방의 잘 어울러진 모습들이 보인다.
제4막(祥雨洗尘) : 성스러운 비를 맞아 먼지를 씻어내다.
돌아오는길에 하늘이 감동하게 되며 지금의 아프가니스탄지역을 지나게 될 때,
하늘에서 내리는 성스러운 비로 고생과 먼지를 한 번에 씼어내 다시 기운을 내 당나라로 돌아가다.
제5막(迎郎归来) : 낭군을 맞이하다.
돌아오는 낭군을 맞이하여 하늘에는 별들이 비추고 등불도 환하더라.
제6막(华夏盛世) : 화하의 번창
북소리, 악기소리가 울려 퍼지며 실크로드길로 인해 변화하고 발전하는 당나라를 보게 되다.
포함
- 공연티켓
불포함
- 차량비,개인경비,여행자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