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써밋 포인트 골프 앤 컨트리 클럽 18홀 그린피 (Summit Point Golf)

마닐라 써밋 포인트 골프 앤 컨트리 클럽 특징 (Summit Point Golf And Residential Estates)

 

 

열대, 아열대 기후지에서 많이 이용되는 버뮤다 잔디입니다. 버뮤다 잔디는 건조해서 많이 튀고 빠릅니다. 우기철 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건기에는 철저히 대비하는 샷을 하는게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테디베어 골프장이 버뮤다 잔디를 쓰고 있습니다.

 

페어웨이에서는 딱딱하고 런(run)이 많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 에서는 잇점이나 그 반대급부로 컨트롤 면에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푹신푹신한 한국잔디에 익숙하신 분들은 뒷땅, 타핑 등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70 야드 내 어프로치에서의 거리조절이 어렵습니다. 

스위스 팟에 맞을 경우 일반 벤트잔디보다 전체적으로 탄도가 높아 거리가 짧아지므로 약간 페이스를 닫고 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배수가 잘되어 우기철 폭우에도 잠기거나 패인 곳을 보기 어렵습니다.

 

브레이크가 확실한 편입니다. 잔디결에 따라 더 느리거나 더 빠르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한국의 벤트잔디는 잔디결을 무시하는 퍼팅도 괜찮으나 버뮤다는 잎이 넓고 결이 많아 공이 굴러가는 방향과 거리에 영향을 미치므로 그 눕기와 색깔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어드레스때 잔디가 어두운 색이면 잔디가 플레이어 쪽으로 누워 있는것이므로(역결) 조금 강하게 칠 필요가 있고 밝은 색이면 홀 컵 쪽으로 누워있는 것이므로 조금 약하게 치는게 좋습니다. 버뮤다 그린이 일반 그린보다 그린의 경사도, 빠르기, 꺾임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에서는 한국식 퍼팅을 가급적 버리고 라운딩전에 연습그린에서 꼭 연습하고 나가야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습니다.

 

Robert Trent Jones Jr


18홀 / 7,100야드

 

 

 

⛳예약 안내

 

바우처 전달 방법: 확약 여부 확인 후 픽업 시간 및 티옵 시간 기재 된 바우처 카톡 또는 메일로 전송해드립니다.

플레이시간: 예약 시 오전 (7시-10시) / 오후 (12-13시) 사이 원하시는 티옵 시간을 기재해주세요.

체크인 방법: 예약 바우처를 카톡 또는 메일로 보내드리오니, 바우처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플레이 조인가능성 여부안내: 조인 가능

 

 

 

불포함사항

 

2인1카트 18홀 P1,000 

홀인원 보험료 1인/P150

1인1캐디 18홀 P700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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