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 셔우드 힐스 골프 클럽 18홀 그린피(Sherwood Hills Golf Club)

마닐라 셔우드 힐스 골프 클럽 특징 (Sherwood Hills Golf Club)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골프장으로 한때는 세계 100대 코스에 들어가는 명문 골프장이었으나 최근에 방문해봤을때는 페어웨이 및 그린 컨디션이 썩 좋지 못했습니다. 나무 그늘이 없어 더위를 피할 곳이 없으며 긴 골프장이지만 평야에 나무가 별로 없어 그린이 굉장히 멀리보이는 착시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골프장 입니다. 한 때는 필리핀 최고의 명문 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된 골프장입니다.

그린이 하늘과 맞닿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페어웨이는 모든 코스가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평탄하여 모든 골퍼들에게 알맞으며 아주 빠른 퍼팅 그린을 자랑했었는데 지금은 썩 빠르진 않습니다.
관리상태는 많이 아쉬워졌지만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수많은 골프장중 필리핀의 지리적 요건을 잘 반영해서 굉장히 아름답게 잘 꾸며져 있는 코스 입니다.
골프장내 리조트가 없어 많은 여행사들이 3색골프로 셔우드 힐스 골프장과 붙어있는 이글릿지 골프장과 묶어서 판매하고 있는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는 대체적으로 완만한 슬라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이 완전히 노출되어 있고 뒷바람을 맞으며 라운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코스가 많아 비기너 초급자 골퍼들에게 베스트 스코어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골프장 설계전 기존계획은 잭 니클라우스와 아놀드 파머, 개리플레이어, 톰 왓슨이 각각 9홀씩 총 36홀 코스로 디자인하려 했으나 골프장 부지를 방문한 잭 니클라우스가 너무나 좋은 골프장 입지를 보고 전체적인 코스 디자인을 하고 싶어 소유주에게 본인이 전체코스를 설계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설계비용을 절반만 받겠다는 약속을 해서 태어난 지금의 18홀 코스입니다.

그린 주변의 유려한 곡선이 셔우드 힐스 골프장의 특징이며 그린 주변의 벙커와 둔덕이 페어웨이와 그린을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잭 니클라우스의 전형적인 스타일처럼 페어웨이가 넓고 그린 주변의 벙커들이 아주 큰 골프장입니다. 업다운의 기복이 거의 없는 골프장이지만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계곡과 장애물 역할을 하는 레인트리들이 결코 쉽게 그린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라운딩을 하다보면 거의 매홀 그린 주변에 현지인 꼬마들과 강아지들과 염소를 볼 수 있으며 현지인 꼬마들이 동전을 달라고 따라다니기 때문에 다소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파3인 123야드의 6번 홀은 많은 골프투어객들이 셔우드 힐스 골프장에서의 홀인원을 노리는 코스 입니다. 12번 홀과 18번 홀은 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그린으로 정평이 나있고 PGA그린과 흡사해 많은 유명 PGA 선수들이 라운딩을 하러 오던 골프장입니다.
셔우드 힐스 골프장의 부대시설은 클럽하우스, 스낵바, 라운지, 마사지샵, 라커룸, 프로샵, 드라이빙 레인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7년 개장 / 18홀 / Par 72 / 7,277Yard
⛳예약 안내
바우처 전달 방법: 확약 여부 확인 후 픽업 시간 및 티옵 시간 기재 된 바우처 카톡 또는 메일로 전송해드립니다.
플레이시간: 예약 시 오전 ( 7시-10시) / 오후 (12-13시) 사이 원하시는 티옵 시간을 기재해주세요.
체크인 방법: 예약 바우처를 카톡 또는 메일로 보내드리오니, 바우처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플레이 조인가능성 여부안내: 조인 가능
불포함사항
2인1카트 18홀 P1,200
홀인원 보험료 1인/P200
1인1캐디 18홀 P600
포함
- 그린피
불포함
- 카트피 캐디피 및 팁 개인 경비 컨슈머블 - 300페소 (의무적으로 골프장내 음식이나 음료를 드실 수 있는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