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공항 픽업/샌딩 (그랜드 스타렉스 단독차량)



뉴질랜드 퀸스타운 공항 ↔ 퀸스타운 시내 호텔
픽업/샌딩 서비스 ✈️
첫 발걸음부터 편안하게 시작하는 퀸스타운 여행!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이 펼쳐진 이곳에서,
공항 도착 후 바로 숙소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해보세요.
뉴질랜드는 워낙 인구밀도가 낮고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지역이 많아서,
특히 퀸스타운 공항은 사전에 차량 예약이 필수예요.
막상 현지에서 차량을 구하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차량이 없어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거든요.
픽업 예약만 미리 해두면,
긴 비행 후에도 복잡한 고민 없이 바로 호텔로 이동할 수 있어요.
편안하고 안전한 첫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 서비스 안내
✔️ 퀸스타운 공항 → 시내 호텔(숙소)까지 단독 차량 픽업
✔️ max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 이용 (넉넉한 공간!)
✔️ 현지 기사님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
✔️ 새벽 시간대 추가요금 안내 (밤 10시~아침 6시)


숙소 이동
숙소는 퀸스타운 시내 대부분 호텔, 모텔, 리조트로 가능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약 15~20분 정도 소요되며,
차량은 투숙 숙소 정문 앞까지 바로 모셔다 드립니다.

💰 요금 안내 (1인 기준)
일반시간 (오전 6시~밤 10시)
편도 1인 25,000원부터 시작 (인원수에 따라 조정)
새벽시간 (밤 10시~오전 6시)
편도 추가요금 22,000원 발생
※ 왕복 예약도 가능하며,
편도 예약보다 왕복 예약 시 전체 비용이 더 경제적입니다.
✈️ 일반 시간
5인 이상: 편도 25,000원 / 왕복 35,000원
4인: 편도 35,000원 / 왕복 58,000원
3인: 편도 39,000원 / 왕복 72,000원
2인: 편도 58,000원 / 왕복 110,000원
1인: 편도 120,000원 / 왕복 220,000원
🌙 새벽 도착 추가요금 (밤 10시~아침 6시 도착 시)
5인 이상: 편도 47,000원 / 왕복 79,000원
4인: 편도 57,000원 / 왕복 102,000원
3인: 편도 61,000원 / 왕복 116,000원
2인: 편도 80,000원 / 왕복 154,000원
1인: 편도 142,000원 / 왕복 264,000원
여행의 시작은 편안해야 하니까
여행 첫날부터 수월하게,
퀸스타운의 맑은 하늘과 호수를 느끼며 호텔까지 이동하세요.
미리 준비하는 작은 선택이
훨씬 여유롭고 특별한 뉴질랜드 여행을 만들어줄 거예요. 🛬🌿
포함
- 전용차량, 차량운행비
불포함
- 도착 후 호텔 체크인은 개별로 하셔야 합니다. 퀸스타운 시내권 상품입니다. 권 외 지역은 예약 전 메세지 문의 주세요. 항공편 도착 지연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으나, 입국 심사나 개인 사유로 인해 미팅 시간이 늦어질 경우 반드시 기사님 또는 담당자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본 픽업 요금은 항공기 도착 후 1시간 대기 기준입니다. 항공편 지연이 아닌 개인적인 사유로 도착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