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부터 인상파까지 싹~ 다 정리해 드립니다. 물론 함께 들어가 그림 앞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역사와 종교 그리고 예술까지 어려울 것 같은데 재밌기까지!! 꼭 만나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 중 하나이며 고전거장들의 그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Alte(오래된)이라는 이름은 컬렉션이 다루는 기간인 14세기부터 18세기를 나타냅니다.
양식 외관은 19세기 초 흔했던 성처럼 생긴 박물관들과는 확연히 달랐는데요. 편리한 채광창을 통해 구조적으로나 개념적으로나 매우 발전된 형태였습니다. 당시에는 매우 현대적이었던 이 건물은 1836년 개관 이후 독일과 유럽 전역의 박물관 건물의 모범이 되었으며,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시 박물관과 로마, 브뤼셀, 카셀 등에 설립되는 새로운 미술관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바이에른 국왕 루트비히 1세는 특히 초기 독일 및 초기 네덜란드 그림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걸작들을 많이 수집했습니다.
루트비히 1세 국왕 시대 이후에는 미술품 수집이 거의 중단되었다가 1875년부터 박물관 관장인 프란츠 폰 레버와 휴고 폰 추디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카네이션 성모>와 엘 그레코의 <그리스도 옷 벗기기> 등 중요한 새로운 소장품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박물관은 13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유럽 회화 수천 점을 소장하고 있는 바이에른 주립 회화 컬렉션의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초기 이탈리아, 옛 독일, 옛 네덜란드, 플랑드르 회화 컬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알테 피나코테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독일 옛 거장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브레히트 뒤러의 <4인의 사도> <파움가르트너 제단화>와 <자화상>,한스 홀바인의 <성 세바스찬 제단화의 중앙 패널: 성 세바스찬의 순교>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