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 황실무덤+도서관 홀+보석박물관+ 왕궁
* 약 20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지닌 비엔나는 로마, 바벤베르크 그리고 합스부르크가가 지니고 있었던 아름답고 찬란한 유적과 유물들이 존재하고 있는 도시입다. 그래서 이 상품은 이러한 유적과 유물들을 찾아, 다시 한 번 오스트리아라는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재고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투어 코스입니다.
* 비엔나 중심부에 위치한 황실묘지는 1633년에 형성되어 마티아스 (Matthis)황제와 그의 아내 안나가 안치되면서부터 시작되어 황제들이 묘지를 확장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곳에는 현재까지 12명의 황제와 17명의 황후들을 포함하여 모두 146명이 묻혀 있습니다.
* 보석박물관은 천 년 이상의 이야기와 비밀을 탐험할 수 있는 여행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보물들을 통해 권력의 상징과 신화들을 알 수 있고, 통찰력으로 가득 채워진 부르고뉴의 유산, 신성 로마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을 돌아보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제국적 화려함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화려한 비엔나 국립도서관 내부의 화려한 장식들과 왕궁의 카이저포룸(Kaiserforum) 투어
포함
- - 가이드 비용이외, 포함사항없음. - 초등학생: 무료.
불포함
- - 가이드 비용을 제외한 모든 비용은 여행자 부담입니다. - 박물관 입장료는 여행자 부담. - 개별 비용은 각자가 부담합니다. 예, 커피, 음료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