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스테르담 스냅 : 디지털 & 하이엔드 필름 기록
📷 기록의 본질
안녕하세요. 암스테르담의 운하 사이, 그날의 공기를 기록하는 작가 박제입니다.
저는 인위적인 연출보다 여행자님의 리듬에서 배어 나오는 자연스러운 찰나를 귀하게 여깁니다.
풍경 속에 억지로 끼워 넣지 않습니다. 암스테르담의 선과 면 사이, 여행자님이 가장 편안해지는 자리를 함께 찾고 그곳의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사진이 아니라, 시간이 흘러 꺼내 보아도 그때의 공기가 선명하게 만져지는 밀도 있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 작업의 원칙
・오직 하루 한 팀: 최상의 빛을 위해 하루 단 한 번만 셔터를 누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가 깊이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빛의 밀도: 모든 촬영은 RAW 데이터로 진행합니다. 단순한 사진이 아닌 인쇄물과 같은 두터운 질감과 깊이를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충분한 대화와 기다림: 여행자님이 공간에 녹아들 때까지 천천히 걷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가장 편안해지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공간의 재구성: 랜드마크부터 숨겨진 골목까지 도시의 선과 면 사이 여행자님이 머무는 장면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 특별 옵션 : 아날로그 필름 세션
・디지털의 선명함 너머 빛의 원형을 소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라이카 M6(흑백)와 롤라이플렉스(중형 컬러) 작업을 병행합니다.
・필름 작업은 예약 전 메시지 문의가 필수입니다.
・보정으로 흉내 낼 수 없는 필름만의 '물리적 무게'를 경험해 보세요.
[2026 상반기 한정]
정식 런칭 기념으로 비용의 문턱을 낮추어(25만 원) 진행 중입니다.
📦 서비스 상세 안내
・모든 사진은 작가가 아닌 여행자님이 직접 셀렉하며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전송됩니다.
・3시간 기록: 원본 전체 + 정밀 보정본 100장
・진행 순서: 촬영 3일 내 원본 전달 → 고객 셀렉 → 셀렉 후 2주 내 최종본 전달
📍 예약 전 확인 사항
・인위적인 성형이나 과도한 왜곡 보정은 하지 않습니다.
・본연의 선을 살리는 데 집중합니다.
・1~2인 기준 상품입니다. 인원 추가 시 별도 문의 바랍니다.
・차량 이동이 아닌 도보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므로 여행자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포함
- 📦 [포함 사항 및 작업 안내] 가장 만족스러운 기록을 위해 보정본은 작가 셀렉이 아닌 여행자님이 직접 선택하신 사진으로 작업합니다. 모든 사진은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전송됩니다. ・ 주간/야간 촬영 (3시간) 촬영 원본 전체 데이터 (JPG 변환본) 고객 직접 셀렉 정밀 보정본 100장 상세 동선과 휴식 시간은 팀의 컨디션에 맞춰 유연하게 조율합니다. ✨ 작업 진행 순서 ・원본 전달: 촬영 후 3일 이내에 원본 전체를 전달합니다. ・사진 셀렉: 보정을 원하시는 컷을 직접 선택해 알려주세요. ・최종 보정: 셀렉 완료일로부터 2주 이내에 정밀 보정본을 전달합니다.
불포함
- #저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좋아합니다! 왜곡이 심하게 생기는 성형수준의 몸매보정, 얼굴 보정은 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촬영하고 싶은 곳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