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만든 최고의 작품, 마운트쿡 당일여행 – 퀸스타운 출발(최소출발인원 4명)

평점 5 · 리뷰 2건

🏔 마운트쿡 데이투어 일정 안내 (퀸스타운 출발·도착)

오전 7:30, 퀸스타운에서 출발

센트럴 오타고 지방의 포도밭 풍경이 아름다운 깁스톤(Gibbston)과, 신선한 과일로 유명한 크롬웰(Cromwell)을 지나며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린디스패스(Lindis Pass) 구간에서는 남섬 특유의 광활한 투쏙(tussock) 지대가 펼쳐지며, 드라마틱한 자연 풍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 경유지인 오마라마(Omarama)에서는 화장실 이용 또는 하이 컨트리 샐몬(High Country Salmon) 수상 연어양식장에서 점심 도시락을 자유롭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맑은 알프스 빙하수에서 자란 신선한 연어로 간단히 식사하시기에 좋습니다.

 

이후 차량은 서던 알프스(Southern Alps)를 따라 달리며, 과거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전기 기술자들이 정착했던 트와이젤(Twizel)을 지나게 됩니다.

잠시 후, 눈앞에는 푸카키 호수(Lake Pukaki)의 밀키 블루빛 물결이 펼쳐지고,
그 호수를 따라 이동하면 마침내 마운트쿡 빌리지(Mt. Cook Village)에 도착합니다.

 

🥾 선택 활동 안내

트레킹을 원하시는 분들은 자유롭게 하이킹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케아 포인트 트랙 (Kea Point Track) – 왕복 약 1시간, 마운트쿡을 배경으로 한 탁 트인 전망

후커 밸리 트랙 (Hooker Valley Track) – 왕복 약 3시간, 흔들다리와 빙하 호수를 따라가는 남섬 최고의 인기 트레킹 코스

하이킹을 원하지 않는 분들께는
마운트쿡이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나 차를 즐기며 뉴질랜드 대자연의 웅장함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귀환 일정

모든 트레킹 및 자유시간(옵셔널 활동)은 오후 3시 25분까지 마무리되며, 3시 30분 정각에 퀸스타운으로 출발합니다.
퀸스타운 도심에 도착하는 시간은 저녁 7시 30분경이며, 크라운 프라자 호텔 맞은편에서 전원 하차해 드립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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