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퀸스타운 출/도착, 크루즈 포함)-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6명)
📅 일정 개요
07:30 – 퀸스타운 호텔 앞 출발
→ 테아나우(Te Anau) 도착 / 휴식 및 화장실
→ 이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 미러 레이크(Mirror Lakes), 몬키 크릭(Monkey Creek), 호머 터널(Homer Tunnel) 등 남섬 최고의 드라이브 루트를 따라 이동
13:15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 (약 2시간 소요)
15:30 – 크루즈 종료 후 퀸스타운으로 복귀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원시림과 장대한 절경을 감상
19:30 – 퀸스타운 도착 및 해산
밀포드사운드(Milford Sound)는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상징적인 자연 경관으로, 세계적인 방송사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50대 여행지 중 4위에 오를 만큼 압도적인 대자연의 위엄을 자랑합니다.
바다에서 거의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봉우리들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수백 미터의 폭포, 그리고 그 뒤를 메운 원시우림은 말 그대로 자연의 서사시라 할 수 있습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이 경이로운 피오르드 지형은 신 투 테 라키 화노아(Tu Te Raki Whanoa)가 마법의 도끼로 깎아 만든 것이라고 전해지며, 그가 남긴 최대 걸작이 바로 밀포드사운드(Piopiotahi)입니다.
💰 투어 요금 (1인 기준)_최소 출발 인원: 6명 이상
NZD $382 (2026년 9월까지 출발일 기준)
NZD $424 (2026년 10월부터 출발일 기준)
🍽 옵션 사항
-점심 : 피크닉런치 $45, 크루즈 뷔페 $75
⚠️ 유의사항
밀포드사운드 도로는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도로 통제로 인해 밀포드사운드 입장이 불가할 경우, 대체 일정으로 TSS 언슬로 증기선 크루즈 + 월터피크 팜 체험이 제공됩니다.
(추가 비용 없이 동일 금액으로 대체)
포함
- 퀸스타운 왕복 전용차량 한국인 가이드 밀포드크루즈 티켓
불포함
- 점심식사 비용_피크닉 런치 $39/인 또는 선상뷔페 $69/인 선택 가능 가이드 팁 $10/인 기타 개인경비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