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예술의 도시 베를린 이야기

평점 5 · 리뷰 3건

베를린은 분단과 통합의 상징인 정치수도입니다. 동시에 전세계 예술가들의 아지트이자 이방인들의 새로운 고향이 되어주기도 하는 자유와 포용의 도시입니다. 한 발 더 안으로 들여다보면 천 개의 얼굴을 드러내는 곳이 바로 베를린입니다. 다년간의 정책연수 진행과 베를린 자유대에서 공연예술(Tanzwissenschaft) 석사를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를린의 다양한 매력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정치중심지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만나 베를린의 역사와 현주소를 함께 살펴봅니다.
>베를린 허파라고 불리는 숲공원 티어가르텐 어귀에서 홀로코스트 기념비 등 기억문화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훔볼트포럼과 훔볼트대학 등이 있는 운터덴린덴 거리를 거쳐 박물관섬을 산책하며 문화강국을 꿈꿨던 프로이센의 당대 포부와 그 현장을 탐방합니다.
>하케셔호프와 하우스 슈바르젠베르크로 이동하여 주상복합 문화공간인 중정(Hof)문화를 엿보고 거리예술의 현장을 체험합니다.

위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제시되었으며, 협의 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여행은 별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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