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봉여행 / 단독]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 시티투어
웰링턴을 소개합니다! 뉴질랜드의 수도이자, 뉴질랜드의 느낌이 물씬 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북섬 최남단의 도시이자, 오클랜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세련된 도시입니다.
사실, 그렇게 많이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도이기에 꼭 한번 가보면 좋은 곳이죠!
[웰링턴의 매력]
국회의사당, 비하이브가 있어 느낌이 다르다
웰링턴 만의 수도 바이브가 있다.
영화촬영지, 박물관, 바다,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많다
유명한 카페들이 많다
가장 뉴질랜드의 도시 스럽다!
포함
- 한국인 가이드 투어전용차량
불포함
- 케이블카 이용료 (1인당 8NZD, 약 7천원) 개인 식비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