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데이타임 특가*[호주 버킷리스트 no.2] 시드니 하버브릿지 클라임 + 비비드
호주 버킷리스트 시리즈 #2 시드니 하버브릿지에 올라보자
딱 한 번 호주에 온다면, 추천드립니다.
시드니 하버 최고의 아이콘 위에 올라보는 겁니다.
정상에서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스릴을 즐기려는 목적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 아닙니다.)
* 특별한 체험을 위한 투어이고, 정상에서 벅찬 감동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짜릿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고소 공포증이 있다면 불가능합니다.
* 안전합니다 - 많은 안전 장치들이 부착됩니다.
여러가지 체험이 있지만, 'SUMMIT' 체험을 기본으로, 시간대 별 가격이 적용됩니다. (다른 체험을 원하시면 문의 주세요)
낮시간 / 석양시간 / 야간
서밋 체험은 3시간이 소요됩니다.
* 피크 시즌에 추가 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140개국, 4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올라본 그 하버브릿지!
호주를 방문하는 한국의 유명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벤 스틸러, 오프라 윈프리, 윌 스미스, 맷 데이먼, 캐티 페리, 니콜 키드먼, 로버트 드니로, 케이트 블란쳇도 체험한 액티비티 입니다.
포함
- 시드니 하버 브릿지 클라이밍, 클라이밍 서티피케이트, 클라이밍 간 복장과 안전장치 등
불포함
- 개인 비용,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