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오슝 출발 컨딩 당일치기 – 국립해양생물박물관·롱판공원·어롼비공원 탐방
대만 최남단의 휴양지 컨딩(Kenting)! ✨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컨딩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세요.
세계적인 규모의 국립해양생물박물관,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롱판공원, 대만 남부의 대표 명소 어롼비공원까지! 마지막에는 컨딩의 로컬 먹거리 골목에서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꼭 가봐야 할 대만 남부 대표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대만 최남단 컨딩(Kenting),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하루 여행을 즐겨보세요.
✅ 국립해양생물박물관·롱판공원·어롼비공원 등 인기 명소 방문해 보세요.
✅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컨딩 먹거리 골목 탐방해 보세요.
📌 투어 일정
🚌 10:10 호텔 미팅
1. 국립해양생물박물관(120분)
2. 롱판공원(30분)
3. 어롼비공원(60분)
4. 촨판스(10분)
5. 샤오완 & 컨딩 먹거리길 (현지 간식 탐방)(50분)
🚌 20:00 호텔 하차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함
- 가이드 교통편 보험
불포함
- 식사 입장료(해양박물관 450NTD, 어롼비공원 60NTD) 개인 경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