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오슝 출발 컨딩 당일치기 – 국립해양생물박물관·롱판공원·어롼비공원 탐방
🌟 가오슝 여행 중 하루는 '대만의 하와이' 컨딩에서 푸른 태평양의 낭만에 빠져보세요!
가오슝에서 컨딩까지 버스를 기다리고 갈아타며 황금 같은 여행 시간을 길에서 버리지 마세요. 눈부신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가 반겨주는 대만 최고의 남부 휴양지, 컨딩(Kenting)!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아쿠아리움부터 탁 트인 태평양 절경, 그리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시장 먹방까지. 전용 차량에 편안하게 탑승해 하루 만에 컨딩의 핵심 명소들을 완벽하게 정복하는 가장 스마트한 투어입니다.
가성비 좋은 '조인 투어'와 우리 일행끼리만 여유롭게 즐기는 '프라이빗 투어' 중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선택해 보세요.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가오슝 출발! 대중교통의 피로를 없앤 완벽한 동선
: 가오슝 시내(메이리다오역 또는 투숙 호텔)에서 출발해 컨딩까지 다이렉트로 이동합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 흘리며 이동할 필요 없이, 시원한 전용 차량에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쾌적하게 힐링 여행을 시작하세요.
✅ 아시아 최고 수준! '국립 해양생물 박물관' 탐방
: 대만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거대한 수족관! 해저 터널을 거닐며 귀여운 벨루가와 펭귄, 그리고 신비로운 해양 생물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 대만의 최남단, 가슴 뻥 뚫리는 해안 절경 인생샷
: 넓은 초원과 태평양이 만나는 '롱판공원', 대만의 땅끝마을을 알리는 순백의 등대가 있는 '어롼비 공원', 그리고 독특한 산호초 바위인 '촨판스(돛대바위)'까지. 눈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최고의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 동남아 휴양지 감성 듬뿍! 컨딩 먹거리 골목(야시장)
: 투어의 하이라이트! 저녁이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컨딩 메인 스트리트(컨딩다지에)에서 자유롭게 먹거리 탐험을 즐깁니다. 시원한 열대 과일과 싱싱한 해산물 등 휴양지 특유의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 집합시간 및 장소
* 집합장소
- 조인투어: Formosa Boulevard 역 1번 출구 앞
- 단독투어: 가오슝시내에 위치한 숙소
* 집합시간
- 조인투어: 10:15
- 단독투어: 10:20
📌 투어 일정
[조인투어]
🚌 10:30 Formosa Boulevard 역 1번 출구 앞 집합 후 출발
1. 국립해양생물박물관(120분)
2. 롱판공원(30분)
3. 어롼비공원(60분)
4. 촨판스(10분)
5. 샤오완 & 컨딩 먹거리길 (현지 간식 탐방)(50분)
🚌 20:00 호텔 하차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독투어]
🚌 10:30 호텔 픽업 후 출발
1. 국립해양생물박물관(120분)
2. 롱판공원(30분)
3. 어롼비공원(60분)
4. 촨판스(10분)
5. 샤오완 & 컨딩 먹거리길 (현지 간식 탐방)(50분)
🚌 20:00 호텔 하차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함
- 드라이빙 영어 가이드 왕복 교통편 당일 보험
불포함
- 식사 입장료(해양박물관 450NTD, 어롼비공원 60NTD) 개인 경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