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홀] 정통 데이투어 - 로복강(중식)포함/ 초코릿힐 / 타르시어 원숭이 등 주요 관광지
보홀 첫 성당인 바클라욘 성당을 둘러보고,
필리핀 자연 속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로복강으로 갑니다.
로복강을 따라 배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뷔페를 즐겨보세요.
출발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연주와 노래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 가득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라 불리는 작고 소중한 안경원숭이
타르시어는 작고 예민하여 기존에 서식하던 곳과 환경이 달라지면 살지 못하기 때문에
오직 보홀의 탁빌라란 섬에서만 거주하는 보홀의 명물입니다.
타르시어 보존 센터에 방문하면 요다를 닮은 큰 눈과 성인 주먹만 한 작은 크기의 귀여운 타르시어 원숭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으니 타르시어 원숭이와 깜찍하게 인증샷도 찰칵!!
초코릿힐은 보홀 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키세스 초콜릿을 닮은 원뿔형의 언덕 약 1,270여개가 모여 이루어진 곳입니다.
바다 속에 퇴적되어 있던 산호섬들이 용기되어 만들어진 것으로,
평소에는 푸른 빛을 띄고 있으나 건기에 잎이 마르면서 진한 갈색 빛으로 변하여 더욱 초코릿힐다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여러 언덕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멋진 풍경도 감상해보세요.
초콜릿 힐로 향하는 도로에 위치한 맨메이드 포레스트는 1960년대 필리핀 정부의 산림육성 정책과
홍수 방지를 위해 사람이 직접 나무를 심어 만든 인공 산림지대입니다.
면적은 약 2,000ha 이며, 웅장하게 뻗은 나무들 사이에서 피톤치드를 마시며 멋진 인생사진 꼭 남겨보세요~!!
포함
- 팡라오 내 리조트 무료 픽/드랍 현지인 가이드 동행 입장료 환경세 선상식사 (현지 뷔페식)
불포함
- 여행자 보험 매너팁(1인 100페소 또는 2달러) 기타 개인 비용 짚라인 (1인 700페소 / 900페소) ATV (1인 800페소 / 1300페소 / 2600페소) *추가 옵션은 코스 선택에 따라 비용이 상이하며, 현장 지불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