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도쿄에서 가까운 항구도시! [ 한국인 가이드, 관광 & 야경 ] 투어, 단독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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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30㎞ 떨어진 곳에 있는 요코하마는 일본이 쇄국했던 에도(江戶)시대 말기 100여 세대의 조그마한 어촌으로 수백 명 정도가 사는 지역이었지만 1859년 미일수호통상조약에 따른 에도 막부 체제에서 요코하마는 서구 열강과의 무역을 위한 외국인의 거주와 교역이 가능한 항구로 개항되면서 해외 문물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관문이자, 외국인 거류지가 형성되면서 급격한 도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근대식 부두 시설과 방파시설, 도크, 공원, 철교, 전신, 증기기관차 운행, 가스등, 도로 등 많은 곳에 '일본에서 처음'란 수식어가 따라붙습니다. 서구식 근대 문물이 요코하마를 통해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개항 초기에는 일본의 주요 수출품이었던 생사(날실)와 차(茶)의 무역의 중심지로 거대한 부를 축적했습니다. 이는 금융업과 상업의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일본 전역에서 수많은 인구가 요코하마로 유입되었습니다. 20세기 초반부터 요코하마 항구를 중심으로 중화학 공업, 조선업, 자동차 제조업이 크게 발달하며 '게이힌 공업지대(京浜工業地帯: 도쿄도·가나가와현·지바현 등을 포함하는 공업 지대)'의중심축이 되었습니다. 일자리가 풍부해지면서 노동 인구가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1960~70년대 일본의 고도 경제 성장기 동안 도쿄의 인구가 과밀화되자, 요코하마는 대규모 주택 단지(예: Kohoku New Town)를 개발했습니다. 도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흡수하며 인구가 다시 한번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기존의 조선소 부지를 비즈니스, 관광, 상업 중심의 첨단 미래 도시인 '미나토미라이 21'로 재개발하여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 및 IT 산업으로의 경제 체질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세계 굴지의 무역항이자 항구도시로 급속하게 발전해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일본📌제2의(약 375만 명, 일본에서 3번째는 오사카시 281만 명)도시가 되었습니다. 분위기 있는 항구도시로 인기 있는 요코하마에는 여행, 나들이, 데이트에 추천할 만한 관광 명소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가이드가 장르별로 추천하는 관광 스폿을 검토하신 후 자신의 취향에 맞춰 요코하마 여행계획에 꼭 참고해 보세요. 야경도 즐기실 분들은 오전 10시 이후 투어를 추천합니다. (야경은 일몰 30분 이후부터가 절정입니다.)

📌[가나가와현의 인구는 약 920만 명, 일본 광역 수도권 인구는 약 4,354만 명, 일본 전체 인구의 약 35%에 해당하여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대도시권을 형성/ 오사카부(광역자치단체)는 약 875만 명, 광역권(게이한신(京阪神:교토-오사카를 잇는 '게이한(京阪)'과 오사카-고베를 잇는 '한신(阪神)'의 합성어,핵심 도시로 교토·오사카·고베)등 대도시권)인구는 약 2,179만 명~]



[ 주의 사항 ] 

✅조인(Join)투어가 아닌 단독(프라이빗)투어입니다.

✅📌이동시간은 도쿄에서 편도 35분~1시간 소요됩니다.

     📌투어 당일 하네다 공항 픽업·샌딩 무료

      즐거운 여행이 되기위해선 충분한 체력이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교통체증으로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람이 붐비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활한 투어 진행을 위해 “카톡” 되시는 분만 예약해 주세요.(확인 후 최종 확정됩니다)

✅📌[포함/불포함 사항]과 [필수안내]를 꼭 읽어주세요.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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