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코! 자연과 역사를 도쇼구•게곤폭포•주젠지•기누가와[한국인가이드,단독투어]도쿄출발
✅📌닛코의 단풍 절정 시기는 10월 상순부터 11월 중순까지로【오쿠닛코(고지대:류즈 폭포·유노코 호수·센조가하라 10월 상순~10월 중순)/주젠지호 주변(주젠지호·게곤 폭포·이로하자카 10월 중순~10월 하순)/닛코 시내(저지대:닛코 도쇼구·신교 다리11월 초순~11월 중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주말에는 오쿠닛코(奥日光)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인 이로하자카(いろは坂) 도로의 정체가 매우 심각합니다. 정체를 피하려면 주말보다는 평일에 출발하는 방문 일정을 추천합니다.
✅📌주요 명소「二社一寺(にしゃいちじ)」[동조궁(東照宮toshogu,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모시는 신사)·닛코 후타라산 신사(二荒山神社닛코의 남체산을 신체御神体로 하는 옛부터의 신앙의 중심.)·린노지(輪王寺/삼불당(三仏堂)내 3개의 큰 불상)·타이 유인(大猷院,에도막부의 제3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미츠徳川家의 묘소)]✅📌서둘러 보면 2~3시간, 차분히 보면 반나절 이상 소요.
도쿄에서 2시간30분~3시간 정도 거리의 관광지, ‘닛코(Nikko, 日光), ‘닛코’를 보기 전에는 ‘겟코(結構:훌륭하다)’라고 하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을 정도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닛코는 정말 다양한 여행지입니다. 화려한 신사가 우뚝 솟은 봉우리, 극적인 폭포,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온천, 숭고한 요리와 공존합니다. 환상적인 풍경의 산악 지역‘닛코’에는 3개의 역사적 건조물군(닛코 도쇼구, 닛코 후타라산 신사 그리고 닛코산 린노지 절의 3곳)으로 이루어진 세계 문화유산. 오랜 역사의 닛코에는 일본 문화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닛코의 매력은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훌륭한 사원과 신사, 등산이나 온천, 그 어떤 것을 선택하건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지로, 높이 97미터나 되는 게곤노타키 폭포, 국립공원으로서 인기가 많은 오쿠닛코의 관문 주젠지 호수, 그곳에서 바라다볼 수 있는 후지산과 더불어 신성시되는 명산 "난타이산(男体山)"(추젠지(中禅寺) 호수의 북쪽에 있는 "닛코 연산(連山)"을 대표하는, 표고 2,486미터의 산)이 있습니다. 또한 닛코역에서 차로 30분 거리 기누가와 온천은 유서 깊은 온천 마을로 당일치기 온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닛코 여행을 계획한다면 어떤 여행을 할 지 미리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동조궁(東照宮 도쇼구)은 일본전국을 통일하고 에도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막부의 초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제신으로 모시고 있는 신사입니다. 1616년 이에야스가 75세에 생애를 마친 후 시즈오카현 구노산 신제를 거쳐 이곳 닛코에 유골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죽기 전에 혼다 마사즈미, 난코보 텐카이, 곤치인 스덴(金地院崇伝)을 불러 자신이 죽으면 쿠노산[久能山]에서 장사를 치르고 장례는 조죠지[増上寺]에서, 위패는 다이쥬지[大樹寺]에 봉안한 후 1주기에 닛코에 작은 사당을 지어 그곳으로 이장해 신으로 모시면 간토의 수호신이 되겠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1년 뒤 이에야스의 시신은 닛코에 지어진 작은 사당으로 이장되었습니다. 이에야스의 사후 1년인 1617년, 천황으로부터 동조대권현(東照大権現)이라는 신호를 받고 이에야스가 신격화되었습니다. 그후 전국 각지에 동조사(東照社)가 500곳 이상 세워졌으며 1634년에는 이에야스의 손자이자 3대 쇼군이 된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할아버지의 사당에 참배한 후 장인 1만 5천 명과 인력 450만 명을 동원해 대규모 증축을 개시, 1636년에 현재의 모습을 갖춘 닛코 동조궁이 건립되었습니다. 1645년에는 궁호(宮号)가 내려져 동조사에서 동조궁(東照宮)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에도 시대에는 그 수가 500여개소에 이르렀으나, 메이지 시대 초기에 상당수의 도쇼구들이 철폐나 통합되어, 현재 남아있는 도쇼구는 130여개소 정도입니다.(日本三大東照宮は 닛코 동조궁(日光東照宮)·호라이산 도쇼구(鳳来山東照宮)·쿠노잔 도쇼구(久能山東照宮), 메이지 시대에는 신불분리령(神佛分離令)으로 동조궁에서 린노지(輪王寺), 닛코 후타라산 신사(日光二荒山神社)가 분리되었습니다. 원래는 하나의 거대한 성역이었기에 세 시설의 건축물들이 분리되지 않고 서로 섞였있습니다. 동조궁, 린노지, 닛코 후타라산 신사를 합쳐서 2사1사(二社一寺)라고 부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 家康)는 센고쿠 시대(戦国時代)부터 에도 막부시대 초기에 활약한 무장이자 센고쿠 다이묘大名입니다. 에도 막부 체재를 확립시켜 260년간 전쟁이없는 평화의 에도시대를 열어 일본의 근대 발전에 공헌한 인물입니다.
그의 유훈은 《동조궁신군어유훈(東照宮神君御遺訓 도쇼구신쿤고이쿤)》에 쓰여져 닛코 동조궁에 모셔져 있다.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를 필요 없다. 자유롭지 못함을 항상 곁에 있는 친구로 삼는다면 부족할 것은 없다. 마음에 욕심이 생기면 궁핍했을 때를 걱정하라. 인내는 무사장구 (無事長久)의 근원이요,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것을 모르면 그 피해는 너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다. 너 자신을 탓할 뿐 남을 탓하지 말라. 미치지 못함이 지나친 것보다 낫다.”
원문은人の一生は重荷を負うて 遠き道を行くが如し, 急ぐべからず。不自由を常と思えば不足なし。心に望み起らば困窮したるときを思い出すべし。堪忍は無事長久の基, 怒りは敵と思え, 勝つことばかり知りて, 負けることを知らざれば, 害その身に至る。己を責めて人を責めるな, 及ばざるは過ぎたるより勝れり。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향토삼영걸 인물과 평가]
오다 노부나가: 울지 않는 두견새는 죽여버리겠다.(鳴かぬなら殺してしまへ時鳥)
도요토미 히데요시: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해 보이겠다.(鳴かずともなかして見せふ杜鵑)
도쿠가와 이에야스: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리겠다.(鳴かぬなら鳴まで待よ郭公)
•전국 3영걸 평가. "오다가 쌀을 찧어 하시바(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구 성(旧姓))가 반죽한 '천하라는 떡'을 힘들이지 않고 먹은 것은 도쿠가와"라는 평가>>織田がつき (오다가 찧고)羽柴がこねし (하시바가 반죽한)天下餅 (천하라는 떡)座りしままに (앉은 채로 먹은 건)食うは徳川 (도쿠가와로구나)
•일본의 3대 영웅은 전국시대를 통일로 이끈 세 명의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입니다. 이들은 혼란스러운 일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중앙 집권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3영걸(三英傑) 또는 향토삼영걸(郷土三英傑)은 현재의 일본 아이치현(당시 오와리 국, 미카와 국) 출신으로 나고야에 연고가 있고, 전국시대에 천하통일을 이끌었던 3명의 센고쿠 다이묘(戰國大名)에 대해 주로 아이치 현과 나고야 시에서 표창하는 호칭.
•📌센고쿠 시대(戦国時代,15C 중기~16C 후기까지 영주들이 서로 싸운 사회적, 정치적 변동이 계속된 혼란의 시기로 1493년의 메이오 정변, 더 이르게는 1467년의 오닌의 난에서 시작한다고 보며, 1573년에 무로마치 막부(室町幕府,1336년~1573년까지 아시카가(足利) 가문이 일본을 통치한 무사 정권) 제15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足利義昭,1537~1597)가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おだ のぶなが)에 의해 교토에서 추방되 무로마치 막부가 무너질 때까지의 시대를 가리킨다. 이 시기는 일본 전역에서 전쟁이 이어진 시기로 중앙정부(무로마치 막부)의 통제력이 무너지면서 지방의 영주(다이묘)들이 '전국 대명(전국 다이묘)'으로 성장하기 위해 영토를 두고 격돌하는 혼란스러 시기지만, 동시에 문화·경제·전술의 대대적인 혁신이 일어난 일본 역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국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세 명의 핵심 인물 천하삼인(天下三人)은
첫째,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1534~1582): 16세기 일본 센고쿠 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천하통일의 기반을 다진 영웅이자 천재적인 무장입니다. 혁신가로 기존의 권위와 틀을 깨고 새로운 혁신적인 전술(조총 도입·철포대 활용 등)과 자유 시장(가쿠이치)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혼란스럽던 일본의 판도를 뒤엎고 천하통일(9부 능선)의 기반을 닦았으나, 부하 아케치 미쓰히데의 배신(혼노지의 변)으로 사망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전국의 3영걸(三英傑)'로 불립니다
둘째,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1537~1598): 농민 출신의 하급 무사로 일본 최고 관직인 관백(関白, 간파쿠)과 태정대신(太政大臣, 다이조다이신)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노부나가 뒤를 이어 일본 전국을 처음으로 통일하고 태평성대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1592년 임진왜란을 일으킨 원흉으로 한국역사에는 큰 상처를 남겼고, 사망 후 정권이 무너졌으며 집안이 멸족 당했습니다.
셋째,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1543~1616): 최후의 승자로 인내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에도 막부를 열어 약 250년간 지속되는 평화 시대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일본의 안정된 근대 이전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 주의 사항 ]
✅🚨예약전 취소/환불 규정을 확인후 예약하세요.
✅📌(도쿄⇔닛코 도쇼구까지 편도 이동 시간은 2시간30분, 거리는 150km)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 장시간 차 타기 힘든 분·차멀미 심한 분들은 상담 후 결정하세요.‼
📌주말에는 교통체증으로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람이 붐비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포함/불포함 사항과 필수 안내를 꼭 읽어주세요.
✅ 📌원활한 투어 진행을 위해 “카톡” 되시는 분만 예약해 주세요.(확인 후 최종 확정됩니다)
🚨옵션 선택에서 예약이 안되는 경우라도 7분이상은 예약 가능합니다.(문의요!)
포함
- 1️⃣차량 운행비 2️⃣고속도로비, 연료비, 주차비 3️⃣가이드(동행을 원하실 경우) 4️⃣호텔 픽업 및 샌딩(도쿄 23구) 🚨주차불가지역이나 주차제한(차량높이제한, 주차장 만석)시 부득히 동행가이드 불가능
불포함
- •여행자 개인 경비(식사비, 입장료 등)는 현장에서 직접 지불 하시면 됩니다. •가이드 식사비와 입장료는 동행을 원하실 경우만 고객님이 부담하시고 그 외는 가이드가 자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