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로이 아일랜드 페리 왕복 이용권 (Fitzroy)
#피츠로이 아일랜드와 그린 아일랜드 중에서 고민 중이신가요? 아니면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둘러보는 “아일랜드 호핑”을 원하시나요? 이 투어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4818831
#만약 피츠로이도 가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도 하루만에 가고 싶다면 아래 상품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myrealtrip.com/offers/162254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케언즈 선착장에서 약 45분만 배를 타고 가면 만날 수 있는 섬인데요.
그린 아일랜드에 비해서 자연이 좀 더 보존된 그런 진짜 섬 같은 그런 곳이예요.
인터넷도 잘 안터지는 그런 무인도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지겹도록 울리는 핸드폰 푸쉬 알림에서 잠시나마 물리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답니다!
한국에 있을 땐 항상 핸드폰만 바라보는 게 일상이었지만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폰이 잘 안터져서
가족끼리 또는 커플끼리 좀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그런 곳이랍니다!
혼자 여행 하시는 분들이라도 좀 더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 수 있구요.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그런 환경을 제공하는 장점을 가진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자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은건 좀 더 자유로운 일정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피츠로이 아일랜드 페리 왕복 티켓만 구입해서 다녀오시라는 건데요.
지금 소개해드리는 이 상품이 바로 페리 왕복 티켓만 포함된 상품이랍니다.
물론 옵션으로 스노클링 장비를 대여하시는 거나 투명 보트를 탑승 하실 수 있는 것도 선택 하실 수 있게 구성했구요.
원하시는 옵션으로 선택해서 예약 하실 수 있어요.
지금 보시는 이 상품은 점심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섬 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사드시거나 간단하게 점심을 싸오시는게 좋아요.
어떤 호주인들은 아예 아이스박스 채로 가지고 오더라구요. 안에 맥주랑, 음식이랑, 스낵 등등 엄청 싸들고 섬에 와서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먹고 스노클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다시 페리를 타고 케언즈 선착장으로 돌아가구요.
그래서 저희 호주벤처트래블에서 추천 드리는 이 상품은 페리 이용권만 저렴하게 사서 다녀오고 싶으면서 좀 더 자유롭게 섬을 둘러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상품이예요.
그리고 지금 보시는 이 상품은 점심 불포함이고 페리 왕복 티켓만 있는 옵션이 있고 스노클링 또는 반투명 보트를 선택하실 수 있기도 해요.
뭔가 시간 맞춰서 점심 받으러 가야 되고 그런게 불편할 거 같으면 지금 보고 계신 상품 예약 하시면 되고
단지 점심은 직접 싸오시거나 섬 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사드시면 되요 (현금 카드 결제 가능)
일정 :
08.45-09.45am - 리프 터미널에서 체크인 합니다 (Sunlover Desk).
10:00 AM - 보트가 케언스 마리나를 출발
11:00 AM - 피츠로이 아일랜드 도착 예정
피츠로이 아일랜드에서 약 4.5시간 동안 머무를 시간 제공
03:30 PM - 보트가 피츠로이 아일랜드 출발
04:30 PM - 케언스 마리나 도착 예정
포함
- 피츠로이 아일랜드 왕복 페리 티켓 스노클링 장비 대여 (옵션 선택 하신 분들에 한해 - 스노클링 포함으로 선택해서 예약하신 분들은 보트를 탑승 하시면 직원분이 장비를 주십니다) 투명 보트 (옵션 선택 하신 분들에 한해 - 투명 보트 옵션을 선택 하신 분들은 배를 탑승 하시면 직원분이 보트 탑승 시간을 알려주시고 섬에서 자유롭게 시간 보내시다가 그 시간에 맞춰서 보트 탑승하러 선착장 근처로 다시 오셔야 합니다. )
불포함
- - 개인 경비 - 점심은 불포함입니다. 섬 내 레스토랑에서 직접 사드시거나 싸오셔야 합니다. 현금 및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 픽업 - 여행자 보험에 가입 후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준비물 : 수영복, 썬크림, 타올, 모자, 카메라, 쪼리, 운동화, 썬글라스 등등 바닷가에서 하루 동안 시간 보내신다고 생각하시고 챙겨오시면 됩니다! 아쿠아슈즈 또는 크록스 같은 걸을 때 발을 보호할 수 있는 걸 꼭 신고 오세요! 산호섬이라 부드러운 모래가 있는 비치는 아니라서 맨발로 걸으실 때 아프실 수도 있어요 몇몇 걷는 구간은 휠체어나 유모차가 가기 불편합니다. 11월 부터 3월 사이에는 해파리가 많이 출몰 할 수 있으니 전신을 감쌀 수 있는 수영복을 입으시기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