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공항 픽업&샌딩 (칼리보 공항 ↔ 보라카이 본섬) [보자무싸 픽업샌딩]

평점 4.9166666666667 · 리뷰 84건

* 인천/부산 - 칼리보공항 직항편에 해당됩니다.

보통 우리가 부르는 보라카이 직항 이라고하는 것은
인천/부산 -> 칼리보공항 을 의미하는데요.
칼리보 국제공항은 보라카이 본섬과는 대략 70km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다른 여행지와는 직항이라는 의미가 많이 다르답니다.
픽업샌딩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픽업과정]
칼리보 공항 -> 카티클란 선착장 -> 보라카이 선착장 -> 보라카이 리조트
- 공항앞으로 나오시면 보자무싸 직원이 '보자무싸' 피켓을 들고 대기합니다.
- 별도 바우처가 필요하지 않으며, 미팅 시 직원이 성함을 확인합니다.

[📌샌딩과정]
보라카이 리조트 -> 보라카이 선착장 -> 카티클란 선착장 -> 칼리보 공항

칼리보 국제공항 -> 보라카이 리조트 까지의
왕복 차량 및 배편, 기타 서비스제공을
일반적으로 공항 픽업샌딩 또는 공항 미팅샌딩 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이것은 각 여행사별/ 대행사별로 이용하는 차량 및 프로그램의 진행방법, 포함사항과 불포함 사항등
디테일하게 많이 다르므로 꼭!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

[📌보자무싸 자체 진행]
보자무싸 정직원들이 직접 핸들링하며 진행.

[📌칼리보<->부두 구간 넉넉한좌석의 차량]
- 12인승 벤을 기준으로 6인 탑승
- 15인승 벤을 기준으로 9인(최대10인) 탑승
- 여유있고 넉넉한 좌석배정이 특징입니다!

[📌최신 차량을 이용]
- 연식이 최대 2년까지 된 차량을 사용.
(차량과 기사님은 전문업체인 사우스웨스트 대행)

[📌모든비용이 포함]
차량비 / 각종통행료,세금/부두에서 짐옮기는 포터비까지 모두 포함

[📌보라카이안에서 전용셔틀 사용]
에어컨이 나오는 전용셔틀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당일 고장, 수리 및 항공 딜레이의 경우에는
멀티캡 혹은 트라이시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프리패스 시스템]
공항 앞에서 미팅시 여권과 호텔 바우처를 확인합니다.
선착장에서 작성해야하는 서류를 미리 작성하여
보라카이 섬으로 입도할 때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경우]
밤비행편으로 도착하여 새벽시간대에 이동하는 경우에는
부두에서 배에 손님이 모두 차길 기다리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사람이 많지 않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으로,
야간 비행편은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음을 꼭! 인지해주세요.

[📌추가 비용 안내]
- 항공딜레이에 따른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 별도 야간 할증 없습니다.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보라카이 목록 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