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시티투어 & 오션파크 탑스힐 저녁식사 & 풀 패캐지 2인출발(공항리조트 픽업)
늦은 밤 비행기 귀국.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할 것도 없고 할 수도 없고. 여행 마지막 날 버리는 하루가 됩니다.
그래서 시티 투어를 진행 했는데 시티 투어가 아닌 차량 투어가 되어버리고 시간에 쫓기듯 공항에 도착하거나 일정이 너무 일찍 끝나서 공항으로 가거나.
한 곳 방문하고 다른 투어 지 이동 시 1시간 이상 걸리고.. 시티투어가 아닌 차량 투어가 되는 순간. 대부분의 시티투어가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기 위한 시간 떼우기식의 투어 버리는 하루
이 소중한 하루를 버리는 날. 또는 시간 떼우고 공항 가는 날로 마무리 하시겠어요?
시티투어를 경험하신 분들의 가장 큰 불편함
1.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 교통 체증이 원인 입니다. 운이 좋아서 일요일 진행 한다면 모를까 대부분의 문제는 교통 체증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다음 투어지도 건너 뛰어야 하고...
2. 시간 보내기 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쇼핑몰 방문하게 하고 2시간 3시간씩 시간을 보내라고 합니다. 할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3 .예정된 방문지를 방문하지 않고 건너 뛴다. 시간이 없다 차가 밀린다. 공항에 늦는다. 등 많은 이유로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너무 많은 곳을 방문하는 투어가 이런 부작용이 생깁니다.
세부 투어는 버릴 것은 버리고 가야 할 곳만 갑니다.
시간은 넉넉하게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은 줄이고 러시아워는 피하고 한 번 이동한 길은 다시 진입하지 않는 코스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세부투어가 합니다.
시티투어 갈 곳만 가서 멋진 사진 그리고 멋진 광경만 보고 오는 코스 .
멋진 야경을 보면서 식사를 하고. 인스타 사진도 찍고 여행 중 버리는 하루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어 드립니다.
최소한 이동 그리고 합리적인 동선 구성으로 시간에 쫓기는 투어가 아닌 내가 즐기는 투어가 되도록 했습니다.
너무 많은 관광지 방문은 투어의 질을 떨어트리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많은 광광지 방문은 좋은 상품 같지만, 방문지가 많은 투어를 진행하다 보면 이동간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차 안에 갇혀 있는 시간만 많아 집니다.
차 안에서 있는 기억만 가득한 시티 투어
투어 끝나고 공항에서 드는 생각 오늘 우리 뭐 한 거지? 하루 종일 차 속에만 갇혀 있는 기억 뿐 입니다.
세부 투어는 다릅니다. 차원이 다른 투어 세부 투어가 만들어 드립니다
여행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나누는 것입니다.
포함
- - 시티투어 모든 입장료 - 오션파크 사라오 가든 탑스 힐 산페드로 요새 입장료 - 13인승 차량 및 운전기사 주차비 포함 도요타 그란디이 캐리어 포한 최대 8인 미포함 8인 카시트 미제공 캐리어 보관 가능 미쯔비시 엑스펜더 캐리어 포함 최대 3인 미포함 최대 3인 카시트 미제고 캐리어 보관 가능 - 필리핀 가이드 한국가이드 - 탑오브 힐 전망대 레스토랑 저녁 식사 포함
불포함
- - 개인 간식 - 닥터피쉬 체험 1인당 2달러 - 개인 마사지 - 투어 당일 중식 - 제공되는 식사 외에 추가 음료 및 주류 - 투어 중 매너 팁 추천 운전기사 4달러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