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벅뚜벅 둘러보는 옹기 마을과 시골 장터 인생샷 찍으러 고!고!고!
[매력포인트]
대통령의 방문으로 더 유명해진 옹기 마을을 이제는
동해선 전철 타고 편안하게 갑니다.
인생샷 남길 곳이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를 옹기마을,
토요일에는 단 돈 만원에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골 장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도 흠뻑 즐기시고
천막 주점에서 해물 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 캬~~~
[일정]
- 아침 9시 부전역이나 벡스코역에서 집합해서 남창역으로 이동합니다 (벡스코 기준 40분 소요)
>> 남창역에서 버스로 옹기 마을 이동합니다 (10분 소요)
>> 옹기 마을을 둘러 보며 인생샷 수백 장을 남깁니다. (1시간 30분~2시간)
>>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시골길을 걸어 남창시장으로 걸어옵니다 (20분)
>> 시골 장터에서 레트로 감성 느끼시면서 자유시간 즐기세요 (1시간)
>> 벡스코역이나 부전역으로 돌아와서 해산합니다. (40분)
* 오후 2시 30분에 일정을 마칩니다
포함
- - 가이드비용 - 옹기 박물관 (무료) - 흙으로 토기 만들기 체험
불포함
- - 대중교통비 - 식사 및 주류 - 고추장 만들기 체험비 (선택 사항/만원) * 토요일 한정 -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