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격의 도시 프레토리아 탐방 1 (남아공/프리토리아)
행정수도 Pretoria를 소개합니다 (공식 수도 이름 츠와네)
* 인구는 150만 정도 살고있으며 대한민국과 정반대의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연평균 18도 아열대 기후로써 해발 1350미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가리에스 산맥에 둘러쌓여있는 곳으로 분지 안에 있어 따뜻하고 비옥한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레토리아의 위치는 제일 가까운 바닷가 더반에서 700km 떨어져 있고 입법 수도가 있는 케이프 타운에서는 1600km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대통령 궁 (Union bulding)과 개척자 박물관 (Voortrekker Mounment)이 있는 곳으로, 유니온 빌딩은 제1차 보어전쟁 (영국과 아프리카너의 전쟁)과 제 2차 보어전쟁을 영국이 승리한 후 영국과 아프리카너가 화해의 상징으로 지은 건축물입니다.
개척자 박물관은 수많은 흑인 부족과 싸우며 이땅을 개척한 백인들이 (일명 아프리카너) 프레토리아 까지 오는 과정을 세계에서 제일큰 대리석 프레임에 조각하여 만든 곳으로 가로 세로 높이 40미터 되는 건축물을 건축가 Gerard Moerdijk 가 1937년에 시작하여 1949년 12월 12일에 완공한 건축물로서 국보 제1호로 지정되어있고, 프레토리아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개척자 박물관입니다.
* 아프리카너 란 남쪽 아프리카에 들어온 백인들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사람들로 종교적 박해를 피해서 온 농민들 입니다.)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아프리카를 제2의 고항으로 아프리카에 사는 백인들을 아프리카너로 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네덜란드 언어와 사투리 현지어 등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아프리칸스를 쓰는 사람들입니다.
* 프레토리아 대학(백인 정부 시절엔 세계 100위안에 들어있던 대학)과 남아프리카 대학 UNISA 라고 하는 방송통신 대학이 있으며,
* 외곽으로는 Cullinan(다이아몬드광산) Lesedi Culture Village(민속촌) Lion and Safari Park이 있는 곳입니다.
* Pretoria는 백인(아프리카너)들이 아프리카 땅에 들어와 남한의 6배 크기의 대제국을 이루고 살던 줄루족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지도자 이름 프레토리우스) 내륙 깊숙한 곳에 트란스팔 공화국을 만들고 지도자의 이름을 따서 수도 이름을 '프레토리아' 라고 붙인 곳입니다. 지금은 츠와네 (프레토리아에 살던 부족의 왕 이름)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프레토리아는 지명으로만 남아있습니다.
*Pretoria는 Johannesburg (O.R TAMBO 국제공항에서 50km 북쪽에 위치함)
**투어 루트**
10시 30분 출발( 공항 또는 호텔 에서 미팅 후 )
>11시 도착 : 개척자 박물관 관람
>>12시30분 ( 간단한 점심 ) 13시 출발
>>13시15분 도착: 처치 스퀘어 ( 광장 및 우체국 ,법원, 은행 등 둘러보기 )
>>13시45분 출발
>>14시 도착 : 유니온 빌딩 둘러보기 (잔디광장, 만델라 동상, 충혼 공원 등 )
>>15시 유니온 빌딩 출발
>>16시 도착: 레세디 문화 마을( 아프리카 역사 비디오 감상, 가옥 형태 및 생활양식, 아프리카 전통 댄스 관람)
>>18시30분 레세디 출발
>>19시30분 호텔 도착( 9시간 관람 소요 )
포함
- 본 금액은 순수한 가이드 비용 + 여행자 교통비 포함된 내역입니다. 프레토리아나 요하네스 버그에서 여행자 픽업후 진행되는 여행입니다. 하루에 150km정도 차로 이동합니다. 투어는 최소 1인 (성인) 최대 4인 (성인) 의 소규모 투어입니다. 소수의 인원으로만 구성되는 투어라 언제든지 원하시는 정보 (여행 쇼핑 등등) 들을 자유롭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불포함
- 식사 (약20,000원 정도) 입장료: 레세디 컬처 (25불), 개척자 박물관(8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