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샌딩] 칭다오 현지 주재원이 직접 청도공항 픽업 or 샌딩 해드려요.

평점 5 · 리뷰 6건

다른 나라와 다르게 중국에서는 인터넷으로 안 되는 것들이 많죠.
구글맵 x
우버 x
각종 블로그 및 홈페이지 x

게다가 칭다오 공항 와이파이도 현지 전화번호 등록을 해야 되서 여행 첫날부터 곤란을 겪으시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무엇보다 혹시 칭다오공항에 밤 9시 이후에 도착하는 경우 국내선 손님들이 몰려서 택시 잡는데 1-2시간이상 딜레이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중국의 공항은 국내선이 국제선보다 20배 더 많습니다)

해서 여행의 시작부터 안좋은 스타트를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칭다오는 중국인이 살고 싶은 도시 best3에 항상 뽑힐 정도로 아름답고 구경할 곳이 많은 도시인데
이런 제약과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쉽게 여행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항도 코시즌에 이전해서 거리가 꽤 되는데요.

해서!!
제가 직접 자차로 픽업 및 샌딩을 해서 편안하게 모시려고 합니다. 어느 여행사도 끼지 않은 개인입니다.
추가로 여행에 있어서 궁금한 것들이나 환전 및 통역에 관한 부분도 서비스로 해드려요.

*차량 정보
중형차

대형차

*가이드 국적 및 사용 가능 언어 : 한국어 가이드가 투어를 진행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아래 케이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밤 9시 이후 비행기로 도착하는 분 

- 인원수가 많아서 택시를 나눠서 타야되는 분

- 연세가 있으시거나 걷는게 불편하시거나 조금 편하게 목적지로 가고 싶은 분(인천공항처럼 주차동까지 꽤 걸어야 되는데, 많이 안 걷는 방식으로 진행 가능)

 

*전 일정 가이드 동행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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