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톤레삽 맹글로브숲과 선셋 수상마을 쪽배투어 :: 캄보디아/씨엠립

평점 4.625 · 리뷰 16건

톤레삽호수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담수 호수다
캄보디아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물빛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매우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호수 입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수상가옥 수상학교 수상교회 등 물 위에 없는 것이 없는 마을이 이루어져서 살고 있다
배를타고 30분정도 들어가면 2인조로 사공1명과 쪽배을 타고 마치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맹글로브숲투어에 많은 사람들이 함성을 지르기도 하고 맘껏 톤레삽 힐링투어에 대만족을 한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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