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3박4일 글램핑]유목민 체험과 테를지 여행
유목민+테렐지+글램핑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첫날은 테렐지에서 유목민 생활 체험 (유제품 시식), 두 번째 날은 울란바타르 근교의 휴양지인 테렐지에서 관광합니다. 세 번째 날은 테렐지의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에서 글램핑을 즐기고 네번째 날은 울란바타르로 돌아와 시내 관광까지 즐기는 여행입니다. 노메코에서는 실속 없이 가격만 싼 여행, 하지만 결국은 지나친 옵션비용으로 인해 비싼 여행을 지양합니다. 제한된 일정 안에 여행객들이 원하시는 모든 것들을 알차게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1일차 [유목민] : 유목민 생활 체험 (유제품 시식),낙타 트레킹, 독수리 체험, 게르 숙박
2일차 [테렐지 국립공원] : 어워 기념촬영, 승마 트레킹, 별자리 캠프(전문 해설사가 별자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천체망원경 관측을 진행), 게르 숙박
3일차 [글램핑 ]5성급 호텔 요리사가 준비하는 식사,모닥불에서 힐링, 은하수 감상, 크루들이 텐트 숙박
4일차 [시내 관광]캐시미어 매점, 국영 백화점, 수흐바타르 광장
*테렐지 국립공원 :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약 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대표적인 휴양지. 울란바타르에서 차로 약 한 시간 반이 소요되며 기암괴석과 초원, 강, 야생화, 자작나무숲등을 볼 수 있음. 목가적인 풍경에서 승마, 트레킹, 등산을 즐길 수 있고 거북바위, 어워, 아리아 발 사원 등지가 사진 촬영 포인트임. 날씨가 좋으면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는 곳.
포함
- - 전용차량 - 유류비 - 전일정 한국어가이드 - 각종 입장료 및 식사비 - 글램핑 장비 및 시설 사용료 일체 - 저녁식사 시 와인 (와인은 4명당 1병씩이 기본 제공되며 추가 오더 시 추가금이 발생 합니다.) * 와인 : 3만 – 조지아산 킨즈마라울리 2018년 기준 * 보드카 : 4만 – 몽골산 에덴 기준 * 위스키 : 10만 – 미국산 잭다니엘스 기준 * 이 이외의 술이나 주종을 원할 경우 시가 확인하여 미리 가격을 고지해 드립니다.
불포함
- - 개인경비 - 음료 및 간식 ※ 필요하신 물품은 이동 중에 수퍼마켓에 들러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