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나절투어] 청 '공왕부' & 드라마 배경지 '스차하이' 풍경구 투어
원나라 이후 대륙의 정치 중심으로 굴기한 베이징에는 현재 7개의 왕부만이 청나라 건축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는데,
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왕부'는 중국의 국가 5A급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공왕부 북동쪽에 위치한 호수 스차하이(십찰해)는 베이징의 25개 역사문화보호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하니,
이 두 곳을 한꺼번에 돌아볼 수 있는 코스야말로 알짜배기 코스가 아닐까요?
1. 6호선 베이하이베이(北海北) 지하철역에서 만나 싼줘챠오 후통(전통 골목)을 구경하며 공왕부로 이동 (20분)
2. 청나라 최대 규모의 왕부인 공왕부 관람 (1시간 40분)
3. 샤오샹펑&따샹펑 후통을 구경하며 스차하이로 이동 (20분)
4. 스차하이 호숫가를 산책하며 베이징 특색 먹거리 체험 및 쇼핑 (1시간 40분)
포함
- - 가이드 관련 모든 비용(통역비, 입장료, 식비, 교통비 등)
불포함
- - 여행자 공왕부 입장료 RMB 40위안 (한화 약 7,500원) - 여행자 식비 - 개인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