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나절 투어/역사 가이드] 공묘와 국자감 & 우다오잉 후통 투어
베이징의 공묘는 원, 명, 청나라에 걸쳐 공자에게 제사를 지낸 곳으로 지금도 원나라의 풍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묘와 연결되어 있는 국자감은 한 마디로 국가의 교육부와 최고의 국립대학교를 합쳐 놓은 기관이라고 할 수 있죠. (공묘&국자감: 매주 월요일 휴관)
공묘와 국자감을 둘러 본 후 십여 분쯤 걸으면 베이징의 유명한 전통 골목인 우다오잉 후통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믹스매치된 재미있는 거리에서 쇼핑도 하고 식사도 하면 아주 알찬 반나절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포함
- - 가이드 관련 모든 비용(통역비, 입장료, 식비, 교통비 등)
불포함
- - 여행자 공묘 및 국자감 입장료 RMB 30위안 (한화 약 5,700원) - 여행자 식비 - 개인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