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아프리카] 남아공 가든루트 3박4일투어

[투어소개]

아프리카의 최고 관광도시 케이프타운 그 아름다운 지중해성 기후의 해를 받으며 남대서양을 가로질러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인 케이프 아굴하스를 지나인도양의 보석 치치카마 국립공원까지 다녀오는 정원같이 아름다운 코스 가든루트 투어입니다. 

 

[숙소]
중간 중간 아름다운 도시들의 4성급 게스트하우스 또는 호텔에서 3박 숙박을 하고 다시 케이프타운으로 돌아오는 여정입니다. 
 

[투어일정]


첫째날: 오전 케이프타운 숙소에서 출발, 남부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와인 산지인 와인루트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세미 데저트(반 사막)지역을 지나 아름다운 석회동굴이 있는 오츠론으로 , 오츠론에서 고대 석회동굴 캉고케이브를 관람하고 숙소에 도착.

둘째날: 오츠론 숙소에서 출발하여 오테니쿠아 산맥을 넘어 골프의 도시 조지를 지나 아름다운 해안도시 윌더니스와 세지필드를 지나 아프리카 최고의 미항 나이즈나에 도착. 나이즈나 페더베드 자연보호공원을 4x4 트랙터를 타고 정상까지 등정한 후 바닷길을 따라 트랙킹. (점심뷔페 옵션), 나이즈나 산정상에 올라가 석호에서 바다로 나가는 바닷길위 절벽에서 기념촬영. 치치카마 국립공원으로 이동.숙소에도착.

셋째날: 치치카마 국립공원의 블루크란즈 다리위에 있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높은 번지 점프(216미터) 에서 번지점프를 (옵션)! 스톰스리버 계곡에 아찔한 계곡을 타고 내려가는 어드벤쳐 짚라인 즐기기(옵션), 치치카마를 흘러내려온 스톰스리버가 바다로 들어가는 입구에 놓인 현수교를 건너 트랙킹. 수많은 바위들이 바다를 막아 천연수영장을 만들어 놓은 모슬베이관광. 아프리카의 스위스 알프스라 불리우는 스왈렌담 도착 숙박. (또는 여정상 아니스톤에 숙박)

넷째날: 스왈렌담을 출발하여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이며 인도양과 대서양이 갈라지는 분깃점인 케이프 아굴하스를 방문하여 기념촬영, 여기가 아프리카대륙의 땅끝이다! 아름다운 와인산지인 나피어와 스탠포드를 지나 9,10,11월 남극 흰수염고래 / 험프백 고래를 관망할 수 있는 고래 출현지 허마누스 도착 관광 케이프타운으로 출발 숙소 도착 여정끝.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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