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노테와 프라이빗 해변 비치클럽 (한국인 가이드) [숙소이동시 이용 가능]
엘리와 함께 하는 세노테와 바다 즐기기!!
칸쿤 남쪽에서 플라야 델 카르멘을 지나 툴룸, 시안칸에 이르는
긴 해안지역을 리비에라 마야라고 불립니다.
바다도 아름답고 무엇보다 내륙과는 다른 형태의 세노테들이 매우 유명한
이 지역의 아름다움을 하루에 만끽하는 투어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칸쿤 호텔존과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리비에라 마야 등으로 숙소를 옮기시는 날 이용하면
투어+숙소이동 두 가지 활동을 하루에 모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투어 내용]
1. 오전의 고요한 닉테하 세노테에 방문합니다.
2. 물 속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에덴 세노테에 방문합니다.
3. 스푸하 프라이빗 비치클럽에 방문하여 점심식사와 해수욕을 즐깁니다.
* 한 곳 정도 세노테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입장료 별도)
* 2인부터 최대 10인까지 이용 가능하며 신청하시는 팀 담독으로 프라이빗 투어를 진행합니다.
포함
- - 전용차량: 2~4인 쉐보레 Traverse / 5~8인 토요타 Hi Ace - 운전기사 - 두 곳의 세노테 입장료 - 프라이빗 해변 입장료 - 점심식사(음료 별도) - 한국인 가이드 동행
불포함
- - 구명조끼 대여 50페소 -점심식사시 추가 주문하는 메뉴 - 음료수, 주류 - 매너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