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덕여왕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경주
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선덕여왕의 흔적을 찾아갑니다
동양 최초의 천문관측대인 첨성대!
삼국유사의 "선덕여왕 지기삼사"조에 선덕여왕때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첨성대는 신라시대 대표적인 과학적인 문화재입니다.
분황사!
선덕여왕 때 조성된 분황사는 신라시대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1,400년의 연륜을 가진 사찰로 우리나라 모전석탑의 대표인 분황사 삼층석탑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황룡사지!
진흥왕 때부터 건축되기 시작해서 선덕여왕때 황용사 9층목탑이 완성되기까지 진흥왕,진지왕,진평왕,선덕여왕까지 무려 4분의 왕과 92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완성된 신라 최대의 사찰이었지만, 1238년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버린 안타까운 사찰입니다.
사천왕사지!
선덕여왕 지기삼사에 "내가 죽어면 도솔천에 묻어달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신하들이 도솔천이 어디냐는 물음에 낭산 남쪽이다는 대답으로 사후 낭산 남쪽에 묻었는데 32년후 문무왕때 선덕여왕릉 밑에 호국사찰 사천왕사가 지어지면서 불교의 하늘의 단계가 사왕천 위에 도솔천이기때문에 선덕여왕의 장지가 유연대로 이루어진 곳으로 유명한 절터입니다.
선덕여왕릉!
여왕의 유언대로 도솔천에 묻혀있는 왕릉이 이곳은 울창한 숲속에 고즈넉이 누워계십니다.
진평왕릉! 여왕의 아버지로서 재위 기간이 54년이나 되는 왕입니다.
넓은 벌판을 앞에 두고 편안히 잠들어계시는 진평왕릉!
앞산에 자랑스러운 딸의 무덤을 바라보고 계십니다.또 이곳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각 각의 장소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선덕여왕의 자취와 신라의 시대정신을 느껴봅니다.
포함
- 순수가이드비
불포함
- 가이드와 여행자의 식비, 교통비, 입장료 모두 여행자분께서 지불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