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유교문화의 본거지- 경주 양동민속마을
양동 민속마을은 안동 하회마을과 더불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입니다.
종갓집과 서당 등 많은 문화유산이 남아있고 마을 전체가 옛 기와와 초가집으로 이루어진 전통마을입니다.
옛날 학동들의 글소리가 들리는 듯한 강학 서당과 경산 서당,
동방 오현 중 한 분이셨던 회재 이언적 어른을 기리는 옥산서원과 그분이 귀향해서 기거하셨던 독락당,
옛 선인들의 학문과 풍류가 어려있는 영귀정, 심수정, 설천정사,
대표적인 종가 주거지(종택)인 월성 손씨 서백당과 여광 이씨 무첨당에서 종가의 교훈이 살아있는 현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언덕으로 그림처럼 펼쳐지는 정겨운 초가집들까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선조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전통 기와 소박한 초가집들 사이로 전통유교의 가르침을 느끼며, 양동마을과 옥산서원,독락당을 둘러보겠습니다.
산책하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코스:양동마을 -옥산서원-독락당-정혜사지 13층 석탑
포함
- 순수 가이드비
불포함
- 가이드와 여행자의 식비, 교통비, 입장료(양동마을 입장료 1인 4,000원) 모두 신청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