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경주 남산 삼릉골에서 용장사까지 !
노천 박물관이라는 별명을 가진 경주 남산의 여러 골짜기 중에 가장 많은 유물이 있는 골짜기 삼릉골입니다.
석불과 마애불, 그리고 보살상까지 신라시대의 불교가 국교인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많은 부처님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원삼국시대의 대표적인 불상 배동 석조여래 입상, 삼릉골 이름을 갖게 한 삼릉, 목 없는 부처님, 은은한 미소의 마애 관음보살, 한 폭의 그림 같은 선각 육조불과 선각여래 좌상, 남산 최대의 좌상, 상선암 마애 석불좌상과 산신당과 상사바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삼릉골을 지나 금오봉 정상을 밟고 용장골로 내려가면 조선시대 김시습이 머물면서 완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의 산실 용장사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늘 아래 첫 타 용장사지 삼층석탑과 대현스님의 전설이 서려있는 삼륜 대좌 불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이용장사지 아래 흐르는 용장계곡을 따라 하산하는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 투어 코스
배동 석조여래 입상-삼릉-냉골 석불좌상-마애관음보살상-선각육존불-선각여래좌상-삼릉계석불좌상-상선암 마애불-바둑바위-산신당-상사바위-금오봉-용장사지 삼층석탑-삼륜 대자 불-금당 터
포함
- 가이드님의 순수 투어비용
불포함
- 가이드와 여행자의 식비( 도시락), 교통비, 입장료는 여행자분께서 지불해 주셔야 합니다. 차량이 있으실 경우, 승용차 하루 주차료 2,000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