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

평점 5 · 리뷰 3건

경주의 매력은 약 천 년 동안 신라시대 도읍지였기 때문에 천 년 전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박혁거세 거서간이 기원전 57년에 신라를 건국한 이래 문무왕이 삼국통일을 이루면서 통일신라시대의 찬란한 문화를 펼쳐왔습니다.
지금보다 1300년의 서라벌(경주)이 훨씬 아름답고 멋이 있었습니다.
기와집들이 끝없이 펼쳐졌던 아름다운 서라벌의 모습을 지금은 볼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남아있는 유적을 돌아보면서 천 년 전 이 땅에서 살았던 신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오전에는 2000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역사 유적지구(천마총-첨성대-안압지)와 오후에는 1995년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신라 최고의 불교문화재, 석굴암 불국사를 안내하겠습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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