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정취를 느끼는 낭만 홍콩 여행
1997년 중국에 반환된 후 중국화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홍콩에는 영국의 영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과거의 영화를 느낄 수 있는 영국풍 건축물을 위주로 주요 관광명소를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과거에는 부자들의 휴양지로 애용되다가 현재는 부촌을 형성하고 있는 리펄스베이와 유럽풍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스탠리를 산책하며 일상의 여유를 즐겨 봅니다. 골목골목 형성된 스탠리 마켓을 걸으면서 기념품과 예술품, 일상용품을 구경하고 흥정하여 구매도 해봅니다. 점심 식사 후 시내로 돌아와 센트럴에 위치한 아름다운 색과 모양의 성요한성당과 세계 유명 건축가들이 디자인한 건물들을 구경한 후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스타페리를 타고 침사추이로 건너와 페닌슐라 호텔, 헤리티지 1881 등을 돌아보고 스타의 거리에서 야경을 구경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코스입니다.
포함
- 가이드 비용, 가이드의 일반 대중교통비(피크트램, 옹핑케이블카등 관광용 교통수단 제외)
불포함
- 여행자의 식비, 교통비, 입장료 등 현지 경비 가이드와 함께 식사를 원하실 경우에는 가이드의 식비를 부담해주시면 됩니다. * 예산안내: 여행자 교통비(대중교통 이용시 1인당 1일 약 HK$ 100), 식비 (일반적으로 매끼 1인당 HK$ 5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