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부여] 백제의 마지막 수도, 부여 투어
사비 부여의 왕궁터도 있으면서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이야기가 남겨져 있는 부소산성과 낙화암을 제일 먼저 갑니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백제인들의 아픈 역사도 알아보고 멸망하는 조국을 보면서 목숨을 던져야 했던 그들의 마음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정림사지로 옮겨서 현존하는 석탑 중에서는 미륵사지와 함께 가장 오래된 석탑으로 알려진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보면서 석탑의 기원, 사찰의 배치방식 등을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사비 시대 국보급의 보물들을 모아둔 부여박물관에는 백제금동대향로나 사택지적비, 모형이지만 백제의 미소를 볼 수 있는 서산마애삼존불 같은 백제인만의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함
- 강사료 포함
불포함
- 여행자보험, 입장료, 점심, 교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