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1: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도상학으로 보는 매너리즘)
* 약 6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스부르크의 수도였던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에는 16세기 중엽부터 유럽각지로부터 여러 작품들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현재에는 매너리즘의 작품들이 가장 많이 잘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 넘어가는 중간 시기에 짧게 나타난 매너리즘 시기의 작품들(물론 다른 나라 작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 플랑드르(지금의 벨기에) 지방의 작품들이 유독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수집한 작품들이 단순한 작품에 대한 수집이었을까? 아니면, 합스부르크 왕조와 어떠한 관련들이 있었을까? 또한 작품마다 어떠한 배경과 의미가 숨어있을까? 등등을 단순히 인문학적 범주를 넘어 역사와 종교와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작품들마다 의미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주요 설명 화가들 - 박물관 벽화(크림트, 마치, 몽카쉬, 마카르트), 매너리즘(요르단스, 루벤스, 반다이크, 스나이더, 파르미자미노, 슈프랑거, 페르메어, 램브란트, 스테인, 크라나흐, 뒤러, 브뤼겔, 카라바죠, 라파엘, 틴토레토, 티치아토, 아킴볼도, 벨라스케스, 벨리니, 조르죠네)).
📌 그 중에서 중요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작품마다의 의미하는 부분을 디테일하게 풀이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기 때문에, 회화에 관심은 있으시거나, 혹은 없는 분들도 쉽게 작품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이 곳에 있는 클림트의 작품은 미술사적 측면에서 역사화에서 아르누보로 발전한 사례로 평가되는 것으로 특히 주목할 만하다.
포함
- - 가이드비
불포함
- - 입장료 (성인 16유로 / 만 18세 이하 무료) *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