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케익을 맛보러 파리에 오는 분들과 함께하는 맞춤 투어! (파리)

평점 5 · 리뷰 4건

< 1인에서 4인 그룹 프라이빗 투어 형식입니다 (인원에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입니다) ! 예약 전 메세지를 먼저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파리는 단 것들을 좋아하고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

저는 한국에서 파티시에로 4년여 간 근무했고, 
파티시에로 일을 계속하고자 프랑스에 도착했지만 
어쩌다 보니 지금은 시각 예술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년째 한국 잡지 [베이커리]에 통신원으로서 
파리 빵집/파티스리를 소개하는 등, 여전히 단 것에 대한 사랑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가이드와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닌다면 
혼자 다니시는 것 보다 훨씬 많은 추억과 경험을 얻어가실 거에요!

그리고 파티스리를 둘러보며 파리의 중심가를 산책하게 될 테니 관광으로서도 너무 좋구요.
꼭 디저트만이 아니더라도 여행자님이 원하시는 다양한 컨셉을 잡아보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 

일정은 취향, 선호 타입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가장 베이직하게 즐기실만한 코스를 추천해 봅니다 :)

[추천 코스]

오후 2시 오페라 근처의 세드릭 그홀레 Cedric Grolet 의 파티스리 앞에서 만나 맛있는 케익을 사서, 루브르 근처 빨레 화얄 Palais royale 내에 위치한 까페 키츠네 Cafe Kitsune 에서 커피를 사서 아름다운 공원 안에서 커피와 케익을 맛봅니다.

루브르와 센느강, (이제는 안전상의 문제로 자물쇠를 걸 수 없지만) 연인들의 상징인 뽕데자르 다리를 건너고 앤틱 상점이 가득한 길들을 지나는 아름다운 파리 산책을 하면서 영화와 문학적 영감이 가득한 오데옹 Odeon에 도착합니다.
이 근처에는 유명 쉐프인 피에르 에르메 Pierre Herme, 크리스토프 미샬락 Christophe Michalak, 특별한 머랭 케익인 오 베르베이유 드 프레드(Au merveilleux de Fred), 파티스리 셀렉트 샵인 푸 드 파티스리(Fou de patisserie) 등이 모여 있어서, 함께 둘러보면서 제가 프랑스어 소통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꼭 무언갈 사지 않더라도 보는 것 만으로,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궁금한 것들을 풀어보는 것 만으로도 큰 경험이 되실 거에요!
파티스리, 미술 분야에 나름 잔뼈가 굵다 보니 소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해드릴 수 있구요 :)

파리지안 산책과 단 것 투어를 마치고 오후 5시 쯤 해산해 편히 저녁 식사를 하실 수 있는 일정이에요. 

기본 3시간 투어로 한번 예시를 들어보았는데요.
원하시는 시간대/장소에 맞추어 함께 짜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편히 연락 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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