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눈이 머무는 단 하나의 순간. 그 앞에 선 당신은 이미 감상자가 아니라, 예술을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작품을 보는 순간, 감각이 깨어납니다.
머릿속에 쌓인 기억과 경험, 그리고 취향이 눈앞의 그림에 반응하는 놀라운 순간.
그 짧은 ‘임팩트의 섬광’이 바로 당신만의 안목입니다.
🍀 예술 감상,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이제는 쉽고 재미있게,
큐레이터의 눈으로, 평론가의 언어로 즐겨보세요.
직관과 지식을 넘나드는 감상의 깊이가 기다립니다.
➡️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
-스페인 현대미술의 심장
-〈게르니카〉가 머무는 곳
피카소의 분노, 스페인의 기억.
-18세기의 병원이, 21세기의 미술관으로. 고전과 현대, 건축으로 대화하다.
-25,000점의 작품, 네 개의 여정
절충, 기억, 도시, 침묵. 예술로 읽는 시대.
➡️ 티센 보르네밋사
1988년, 한 개인의 열정에서 시작된 위대한 컬렉션.
1993년, 스페인 국립 미술관으로의 도약.
1000점이 넘는 세계적 명작과
2022년 새롭게 합류한 ‘카르멘 컬렉션’까지—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
예술의 시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장소.
🍀 더 많이 알수록, 더 많이 느낍니다.
예술을 향한 당신의 여정,
이제 레이나 소피아, 티센 보르네밋사와 함께 시작하세요.
포함
- 공인 가이드
불포함
- 입장료 :
* 레이나 소피아 - 일반 10유로
* 티센 - 일반 13유로
* 만 65세 이상 - 9유로
- 대중교통비 1.50 유로 (1회 이용하게 됩니다.)
☆ 2021년 12월 기준 요금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
✅ Abono Paseo del Arte (30 - 40 유로)를 구매 하시면
프라도, 레이나, 티센 미술관 3곳을 모두 1회 입장 하실 수 있으며,
1년 동안 아무때나 사용 가능합니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