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_우리만의 여행]프라하 브런치 카페, 골목길, 언덕길에서 즐겨보는 여유
유럽의 대표 관광도시가 되어버린 프라하에서
남들 다 가는 뻔한 코스 말고, 그외의 것들로 가득찬 하루 일정 구석구석 골목길을 누벼보는 여행낭만의 발자취를 찾아보아요.
프렌차이즈 아닌 옛역사를 이루고 있는 카페의 커피한잔에도 낭만을 찾을 수 있어요.
또 너무 걷기만 하면 지치잖아요~ 최대한 대중교통 트램으로 이동할거예요.
우리끼리만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걷다가 지치면 쉬고, 좀 더 머무르고 싶은 장소에 도달하면 잠깐 멈춰가고,
큰 계획안에서 작은, 나만의 계획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아이와 같이 오신 일행, 연세있으신 부모님과의 일행, 모든일행들의 맞춤형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투어코스 :
푸니쿨라탑승으로 페트르진 언덕 - 현지인들의 산책길로 이동하여 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 바라보는 프라하의 전경관람 - 블타바 강유역에서 바라보는 카를교. 일명 백조의 호수 - 현지인들의 쉼터 레트나 공원의 전경 - 구시가지 골목길에 숨겨져 있는 유대인 마을
포함
- 프라하안내 가이드비용 (한국어)
불포함
- 트램 비용 (24시간 전일권 성인 120kc) 음료 및 식사 (커피 한잔 약 100kc, 식사 1인 약 300~400 kc 예상) 각 관광지의 입장료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