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은하수 스냅작가진행]피나클스 사막 은하수,달,행성 여행을 즐기자!
* 피나클스 데이 투어 및 은하수(별/행성 관측-월령이 맞을경우) 는,
은하수 현장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 드립니다.
- 무어리버 (Moore River) :
퍼스에서 차로 약 1시간 가량 북쪽으로 올라가면 만나는 작은 해안 마을 길더튼(Guilderton) 기슭에 있으며,
무어 강과 인도양이 만나는 곳으로 붉은 빛이 도는 강물과, 옥빛 바닷물이 만나 그 색이 더욱 대비가 되는 곳 입니다.
- 란셀린 (Lancelin Sand Dunes) :
피나클스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얀색 모래 언덕으로, 이 모래 사막은 주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래 언덕을 오르려면 발이 푹푹 빠지고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 앞에 보이는 인도양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모래언덕을 썰매를 타고 내려오면 시원함과
서호주의 여행의 재미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피나클스(Pinnacles) :
이 곳은 약 수 백만년 전 인도양의 파도를 타고 밀려온 모래가 퇴적되면서 형성된 지형으로 아직도 끊임없는 침식과 풍화 작용으로
모습이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신비한 곳 입니다.
약 15,000 여개의 석회암 기둥이 사막위에 각양각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은 석회암은 불과 10cm 에서 크게는 5m 에 이릅니다.
석회암 기둥을 잘 보시면 복족류나 산호 등의 화석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원주민 언어로는 "바람 부는 강" 이라는 뜻입니다.
이 곳 피나클스에서 인도양으로 저무는 석양과 함께 밤 하늘의 무수히 많은 별들과 은하를 감상하며
인생샷 한 컷 정도는 남길 수 있는 아주 멋진 자연이 만든 신비스러운 곳 입니다.
호주스타 조실장은,
직접 진행을 하고 있으며, 한국 천문 연구원 주체 천문사진전에서 2024-2025년 까지 해마다 지구와 우주 분야에
은상,금상,은상을 수상 하였으며,
2022년 국립광주 과학원 주최 천문사진전에서 통합 금상 수상,
2023년 KBS 이슈 PICK 쌤과함께 에 금상 수상 사진 출연
포함
- - 입장료 - 물 - 시티내 숙소 무료 드롭 드롭 요청시에는 : 웨스틴 호텔 기준 15km 이내 $50, 15-25km 이내 $75 이 추가 되며, 그 이상은 드롭이 어렵습니다. - 시티내 무료 노스브릿지까지, 단 주말(금.토.공휴일)은 노스브릿지 드롭 불가 - 란셀린 모래사막 샌드보딩
불포함
- - 개인 여행자 보험 - 개인 간식 및 야간 식사대용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