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하수스냅작가진행,숙소포함] 칼바리 국립공원 은하수,달,행성 별 볼일 투어 1박2일

평점 4.6 · 리뷰 15건

 * 칼바리 1박2일 투어 일정은,

 

 - 피너클스(Pinnacles) :

 퍼스를 출발하여 약 2시간 정도 올라가면, 사막 한 가운데에 위치한 ,

 이 곳은 약 수 백만년 전 인도양의 파도를 타고 밀려온 모래가 퇴적되면서 형성된 지형으로 아직도 끊임없는 침식과 풍화 작용으로 

 모습이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신비한 곳 입니다. 

 약 15,000 여개의 석회암 기둥이 사막위에 각양각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은 석회암은 불과  10cm 에서 크게는 5m 에 이릅니다.

 석회암 기둥을 잘 보시면 복족류나 산호 등의 화석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원주민 언어로는 "바람 부는 강" 이라는 뜻입니다. 

 

 

- 동가라(Dongar) : 

 퍼스와 칼바리 중간 쯤 위치한 이 곳 작은 마을에서 각자 점심을 드시고, 

 다음 목적지인 핑크호수로 이동을 합니다. 

 

 - 핑크호수(Hutt Lagoon) :

 칼바리 근접한 곳에 위치하며, 마주하는 인도양 근처에 있는 해양 염호로, 길이는 약 14km 에 달하며,

 폭은 2.3km 이고 최대 수심은 65cm 입니다. 

 호수가 분홍 빛을 띠는 이유는 물속의 미세조류와 박테리아 때문으로 염도가 아주 높아 곳곳에 서식하는

 미세조류가 강한 자외선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붉은 색 색소를 활성화하고 미생물과 결합하여 호수 전체가

 분홍 빛을 띠게 됩니다. 

 

 - 칼바리 (Kalbarri National Park) :

 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500km 떨어져 있으며, 머치슨 강 하구를 따라 80km에 걸친 머치슨강 협곡이 있으며,

 붉은 색과 흰색 줄무늬 사암으로 된 절벽과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풍화 와 침식으로 자연스레 만들어진 네이쳐스 윈도우는 많은 여행객들이 인생 컷을 남기는 곳으로

 유명 합니다. 

* 12월 부터 2월까지 건기시즌에 기상악화 (갑작스런 낙뢰생성으로 화재발생 시에 퇴로가 없습니다.) 로 인하여 국립공원측에서 사전 통보 없이 출입을 통제 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 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란셀린 (Lancelin Sand Dunes) :

 

 피너클스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얀색 모래 언덕으로, 이 모래 사막은 주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래 언덕을 오르려면 발이 푹푹 빠지고 생각처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 앞에 보이는 인도양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모래언덕을 썰매를 타고 내려오면 시원함과

 서호주의 여행의 재미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호주스타 조실장은,

 직접 진행을 하고 있으며, 한국 천문 연구원 주체 천문사진전에서 2024-2025년 까지 해마다 지구와 우주 분야에

 은상,금상,은상을 수상 하였으며, 

 2022년 국립광주 과학원 주최 천문사진전에서 통합 금상 수상,

 2023년 KBS 이슈 PICK 쌤과함께 에 금상 수상 사진 출연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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