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킹&루스키섬 오전투어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톡 여행의 필수 코스! 루스키섬 (Russky Island)
저희 루스키섬 오전투어는 해안을 따라 루스키섬의 과거 흔적과 현재의 아름다운 자연을 톺아보는 투어입니다.
한때 군사기지로 쓰였으며, 지금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한 인생샷 촬영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는 루스키섬을 전문 한국인 가이드와 편하게 여행해보세요!
버스로 가기 어려운 루스키섬의 구석구석을 전용차량으로 편안하고 느긋하게 투어하실 수 있습니다 :D
루스키섬 투어는 쾌적한 여행을 위해 최대 14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코스소개:
오전 9시 30분 KFC 출발-뱌틀린 곶(Cape Vyatlina)- 카르핀스키 만(Karpinsky bay)-토비진 곶(Cape Tobizina)-13시 30분 시내 아르바트 도착
* 극동연방대가 차창관광으로 변경되고, 트래킹 일정을 늘렸습니다 (약 1시간 30분 소요)
* 원하시는 분들은 노빅 컨트리클럽, 아쿠아리움에서 하차 가능합니다. (개별복귀)
* 프라이빗 투어는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루스키섬 투어는 가능한한 긴 옷을 입어주시고, 흰색 복장은 피해주세요!
저희 헬로러시아는 블라디보스톡 현지 및 서울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직영여행사로서,
한국인 전문 가이드의 생생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이곳에 대해 듣고 배우며 여행 이상의 감동을 전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매주 토요일 2인이상 출발확정!★★
포함
- ★ 한국인 또는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인 가이드 ★ 전용차량 (인원에 따라 택시, 6인승 또는 9인승 차량 또는 20인승 버스) (캐리어 및 카시트 등 추가 사항이 있을 시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불포함
- 기타 개인경비